해외축구 '첫 풀타임' 이강인, 시즌 2호골 폭발…MVP 선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이강인은 오사수나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골은 약 3년 6개월 만에 터진 오른발 득점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은 MVP로 선정됐습니다.
4-0 완승을 거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리그 3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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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오사수나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골은 약 3년 6개월 만에 터진 오른발 득점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은 MVP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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