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KYK 재단 이사장이 26일 AVC 선수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내년 9월 1일까지다. 사진제공│라이언앳[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 KYK 재단 이사장(38)가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김 ..
사진제공=라이언앳사진제공=라이언앳[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후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언앳'은 26일 '한국 배구의 전설 김연경이 오는 9월1일부터 2028년 9월1일까지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AV..
김연경. 사진=AVC 홈페이지 캡처.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선임됐다.AVC는 24일 "아시아 배구의 아이콘인 김연경이 9월 1일부터 2년 동안 아시아 배구 선수들의 목소리를 강화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배구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될 것..
▲ 흥국생명-세화여중·고 배구부 초청 합동 훈련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학교 배구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흥국생명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
흥국생명이 세화여중·고 배구부를 초청해 합동 훈련에 나섰다./흥국생명[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흥국생명은 26일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학교 배구 활성화 지원..
3박 4일간 경기도 안산시 일원에서 열린 ‘미래육성캠프’ 참가강릉 율곡초등학교 김윤후 학생이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육성캠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율곡초등학교[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릉 율곡초등학교(교장 박소향)는 6학년 김윤후 학생이 한국초등..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의 김수지(가운데)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경기 용인의 흥국생명연수원에서 열린 세화여중·고 배구부와 합동훈련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흥국생명 배구단이 유소년 선수들에 프로 선수의 노하우를 전수했다.V-리그 여자부..
김연경. 대한체육회 제공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선임됐다.아시아배구연맹은 24일 “아시아 배구의 아이콘인 김연경이 연맹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선수들의 목소리를 강화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배구 발전을 위해 활동할 것”이라고..
사진=라이언엇 제공 ‘배구 전설’ 김연경이 아시아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배구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 아시아배구연맹(AVC)은 지난 24일 “최근 AVC 이사회 구성원으로 선임된 김연경이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28년 9..
[앵커] 역대 아시안게임 명승부를 되돌아 보는 시간, 오늘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여자 배구입니다. 우리나라는 당시 세계적인 강호였던 중국, 개최국 일본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습니다. KBS 9시 뉴스의 첫 번째를 장식할 만큼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2년간 활동…선수위원장도 맡아김연경. 대한체육회 제공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선임됐다.AVC는 24일 “아시아 배구의 아이콘인 김연경이 아시아 배구 연맹 선수 위원회 의장과 AVC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대륙에서 가장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인물..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여자 배구 전설 김연경이 중책을 맡게 됐다.아시아배구연맹(AVC)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을 선수위원회 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AVC는 "아시아 배구서 가장 뛰어난 경력을 쌓은 김연경은 영향력 있는 인물로..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에 완패했지만, 미들블로커 이다현은 코트 안팎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3일 중국 톈진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
남자 배구 국가대표 한태준. 진천=김효경 기자 국가대표 세터 한태준(22)은 욕심쟁이다. 이번 가을 2개의 목표를 한꺼번에 노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 그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한태준은 수성고를 졸업한 뒤 대학에 가지 않고 프로 데뷔 4년 만에 정상급 세터로 성장했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미들 블로커 이다현(NEC 레드로케츠)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우승 후보 일본(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