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LG 오스틴 딘이 지난 25일 잠실 NC전에서 10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때린 타구는 중견수 천재환을 넘겨 중앙 담장 하단을 때렸다. 잠실구장의 가운데 담장까지 거리는 125m. 다른 구장이었다면 예외 없이 솔로홈런이 됐을 타구..
2013년 삼성과 4년 총액 60억 원에 곧바로 계약오승환 “시장 분위기 살폈다면 70억까지 갔을 것”출처:삼성 라이온즈 / 장원삼(MHN 황혜성 기자) 삼성 왕조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당시 역대 투수 최고액으로 FA 계약을 맺었던 장원삼이 뒤늦게 “지금 생각하면 아쉽다”고 털어놨다.장원..
어트랙트[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첫 시구 도전에 설레고 기대 돼”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아테나가 데뷔 후 첫 시구 도전에 나선다.피프티피프티 아테나는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의 시구를 맡는다.아테나는 25일과..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원중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아웃 카운트 하나 그리고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문보경, 유신고에 야구용품 기부1500만원 상당 ‘시원하게’ 쐈다봉사활동 위해 유신고 매주 찾아고마움 담아 기부까지LG 문보경이 24일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사진 | 그로윈스포츠[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문보물’ 문보경(26)이 후배들에게 시..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5일 수원KT위즈파크. 경기 시작을 앞두고 그라운드 한켠에서 훈훈한 장면이 펼쳐졌다. KT 허경민이 친정팀 두산 선수들과 마주친 것. 먼저 달려온 건 두산 선수들이었다. 허경민의 모습이 보이자마자 한달음에 달려와 두 팔을 벌렸다. 포옹 하나하나에 진심이..
코누배 제20회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 일정./한스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 개막경기는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한케이 홀딩스와..
4-5 열세 9회 말 2사 만루... 이호연 우측 담장 넘기며 8-5 역전승▲ 이호연 선수가 타격한다. 2026. 08. 25ⓒ 기아타이거즈이틀 전 끝내기 만루홈런에 고개를 숙였던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는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웃었다. 승리의 주인공은 선발 출전 선수도, 중심 타자도 ..
삼성 원태인.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은 지난 21일 특별한 의식을 치렀다.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마운드에 오르기 전 소금을 뿌린 것이다. 소금을 뿌리는 행위는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 시즌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자, 원태인은 액운..
전반기 '전성기급' 활약하다 후반기 ERA 9.41 폭락5위와 9G 벌어진 한화…류현진 오늘 SSG전 출격후반기 부진에 빠진 류현진(39·한화 이글스).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의 올 시즌 전반기는 '전성기'를 떠올리게 했다. 15..
LG 트윈스 제공[OSEN=조형래 기자] LG 트윈스 문보경이 8월 24일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문보경은 최근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으로 매주 월요일 유신고를 방문하고 있다. 문보경은 봉사활동 기간 학생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프로무대에..
프로야구 LG와 KIA는 지난 주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팀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을 맞았다. LG는 지난 21일 한화에 9-2로 넉넉히 앞섰다가 11-15로 져 큰 충격을 안겼다. KIA 역시 23일 키움에 7-2로 앞섰지만 9회 2점을 허용한 뒤 김재현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 ..
사상 최초 1300만 관중 시대 도전하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900만 관중까지는 신기록 세우며 흥행 돌풍성적 좋지 않은 한화와 롯데의 관중 동원 추이가 진정한 시험대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프로야구의 흥행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
-두산 곽빈·최민석, 투수 3대 타이틀 점령-사상 첫 토종 듀오 '트리플크라운 합작' 눈앞-사이영포인트 1·2위 휩쓸며 골든글러브 정조준26일 현재 KBO 투수 기록실.[더게이트=수원]25일 수원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 최민석은 시즌 12승으로 다승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선두팀 K..
[KBO리그] 박경완·강민호 이어 역대 3번째, 15년간 두 자릿수 홈런으로 쌓아올린 대기록두산이 선두 kt의 3연승을 저지하면서 치열한 3위 경쟁을 계속 이어갔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지난 2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