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염증 부상을 털어내고 14일 첫 재활경기에 나섰다.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팀 승리에 앞장섰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첫..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매니 마차도[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석 내용이 크게 좋아졌고, 수비도 안정적이다"지난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142경기에서 출전해 179안타 19홈런 104타점 타율 0.340 OPS 0.927를 기록하며 기량이 눈에 띄게 좋아진 송성문은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부터 올스타 무대를 밟게 된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불참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 김하성의 재활 경기 출전 소식을 알린 브레이브스 구단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 출전해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에 있는 애틀랜타..
올해 극심한 부진에 부상으로 '이중고'MLB 애틀랜타 김하성.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애틀랜타 산하 루키리그 팀 FCL 브레이브스 소속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김하성의 재활 경기 출전 소식을 알린 브레이브스 구단 [쿨투데이파크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손가락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김하성 선수가 재활 경기에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김하성은 플로리다콤플렉스리그에서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팀인 FCL 브레이브스 소속 2..
김하성이 부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루키레벨 플로리다 컴플렉스리그(FCL)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에 나섰다.지난 5일 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후 첫 실전 소화다. 김하성이 부상 이탈 이후 처음으로 재활경기에..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14일(한국시각) 열리는 2026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참가한다. 그가 우승한다면 2019년 피트 알론소 이후 7년 만에 신인으로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된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6 메..
김하성의 재활 경기 출전 소식을 알린 브레이브스 구단[쿨투데이파크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부상 복귀를 향한 첫 재활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최근 타격 부진과 손가락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김하성은 첫 실전부터 장타를 신고하며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미국 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선발진 한 축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잭 휠러가 MLB 사무국의 2026 올스타 대체 선수 초청 제안을 거절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나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뛰고 있는 잭 휠러(투수)가 단단히 화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가을야구 희망이 사실상 사라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로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정후를 포함한 핵심 선수들이 트레이드 협상 ..
6년 연속 상승해 역대 최고 찍어2008년보다 4.5㎞나 빨라져트리플A 평균도 시속 150.6㎞밀워키 브루어스 선발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7일(현지 시간)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투수들의 포심 패스트볼..
앤드류 맥커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절 모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전 해적선 선장’ 앤드류 맥커친(39)의 마지막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맥커친이 39세의 나이에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맥커친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
필라델피아 필리스 좌완 크리스토퍼 산체스는 지금이 자신의 커리어 최고 순간이라고 말했다.산체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진행된 올스타 기자회견에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 투수 자격으로 참석해 “정말 특별하고, 신난다. 홈에서 하는 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