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일전 완봉승으로 8년 만에 아시아 야구 청소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괴물 투수 하현승이 일약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일본 언론들도 부산의 오타니에게 당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7이닝 8탈삼진 완봉승을 거둔 하현승의 삼진 퍼레이드 장..
KIA 김범수./OSEN DB[OSEN=이선호 기자] "다시 세팅을 해야 한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부진에 빠진 좌완 셋업맨 김범수(32)에게 투구 패턴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지금의 단조로운 투구로는 타자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내년 시즌 다시 세팅을 해야..
SSG랜더스 페드로 아빌라. 김영록 기자[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날 8회에만 12점을 쓸어 담으며 19대3 대승을 거뒀던 리그 최강의 불방망이를 단 1실점으로 잠재웠다. 그런데 경기 후 마운드를 내려온 에이스의 입에서는 뜻밖의 단어가 튀어나왔다."포심 패스트볼을 왜 거의 던지지 않았..
대만·일본 연파하며 8년 만의 아시아 청소년선수권 우승, 2018년 우승 멤버의 현재가 던지는 메시지▲ 아시아 야구 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프로 입성을 목전에 둔 '아우들'이 제대로 일을 냈다.그동안 프로무대에서 활약..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SSG 아빌라가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0/[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아빌라와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2026 KBO리그 정규시즌 9..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 귀국 인터뷰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 귀국 인터뷰 (영종도=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우리나라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하현승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하고 있다. 2..
-청소년 대표팀,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2017년 이후 한일전, 한국이 6승 4패 우세-성인 대표팀은 일본에 11연패 수렁...왜 성인 되면 질까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표팀(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더게이트]8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차지한 한국야구 청소년대표팀이 14일 화..
NC 박민우. 사진=구단 제공NC 다이노스가 2년 연속 기적에 도전한다. 5강 진출 도전의 선봉장은 박민우(33)이다. 주장인 박민우는 지난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6-6으로 맞선 6회 초 무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와 1타점 결승 적시타를 쳤다. 이호준 NC 감독..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김택연이 아시안게임 탈락의 아쉬움을 더 강해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했다.김택연은 올 시즌 44경기(46⅓이닝)에 등판해 3승3패 3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 2.14, 62탈삼진, WHIP 1.21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경..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KT 최원준이 6회말 2사에서 안타를친 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12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고춧가루를 뿌리느냐 아니면 연패를 끊고 승차를 좁히느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롯데 자이언츠는 시즌 막판들어 선두 경쟁에 '캐스팅 보터'..
배우 채원빈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전에서 시구를 마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채원빈(25)이 2년 연속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
-일본 타선 "본 적 없는 공" 실력 차 자인-195cm 장신·2m20cm 익스텐션의 위력-희생번트 위주 작전…'스몰볼'의 한계하현승(사진=중계방송 화면)[더게이트]"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공이었다."일본 청소년 야구 대표팀 2번 타자 이시다 유세이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결승에서 일본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출루 후 주루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가 빠진 상황서 (나)성범이가 어려움을 겪다 보니까…” KIA 타이거즈가 지금부터 2주간 김도영과 박..
타자 복귀를 준비 중인 오타니 쇼헤이. (Getty Images via AFP)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시 방망이를 집어 든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오타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