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홍창기는 25일 잠실 NC전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부진 탈출의 계기를 마련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주전으로 도약한 뒤 이렇게까지 못해본 적이 없었다.”홍창기(33·LG 트윈스)는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주춤한 타격 ..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SSG 경기. 두산이 10회 연장 끝에 SSG에 승리했다. 이영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김원형 감독.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팀을 봐야하니, 심사숙고 해야하..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우완투수 이로운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선발 수업을 받고 있다.이로운은 지난 20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문보경이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그로윈스포츠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LG트윈스 문보경이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LG는 26일 "문보경은 최근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으로 매주 월요일 유신고를 방문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보경이 지난 24일 유신고 야구부를 찾아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사진=그로윈스포츠 제공) 2026.08.26.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보경이 야구 명문 유신고에 야구용품을 기부..
빅리그 출신의 삼성 크리스 페덱(왼쪽)과 LG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짠물 피칭으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화려한 메이저리그(MLB) 경력을 지닌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삼성 라이온즈)과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삼성 김백산. 삼성 제공"정말요? 제가 선발이에요?"그토록 바라던 선발 기회가 돌아왔다. 그것도 선두 싸움 중인 KT 위즈와의 3연전 첫 경기다. 김백산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입을 틀어막더니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우는 거 아니에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건 아닌데"라면서도 눈시..
채널A ‘야구여왕2’[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이례적으로 마운드에 올랐다.‘야구여왕2’ 추신수 감독이 블랙퀸즈 선수들의 연속된 수비 실책에 ‘불호령’을 내린다.27일(목)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8회에서는 블랙퀸즈가 ‘2026년 타이베이시 여자 야구 리..
전의산, 전역 후 58G 타율 0.275‘약점’으로 꼽혔던 수비 안정감도 UP사령탑 “‘이젠 안 우냐?’ 농담 웃어넘기더라”“멘털 성숙해져…상무 선수들 기대된다”SSG 전의산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전 투런 호런을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서 세리..
삼성, 보스와 2주 계약 연장 결정후라도는 몸 만들 시간 더 확보해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 삼성 제공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투수진 운용 계획을 바꿨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이 치열하지만 에이스의 복귀 시점을 미룬다. 완벽한 상태가 될 때까지 단기 대체 선수로 ..
롯데, 5위와 더 벌어진 승차“5강 쉽지 않은 것은 맞다”김태형 감독도 인정대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롯데 김태형 감독(가운데)이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쉽지 않..
LG 트윈스 내야수 문보경이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그로윈스포츠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문보경(26)이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문보경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발탁돼 ..
평균자책점·탈삼진 부문 1위…다승도 선두와 격차 크지 않아불안했던 제구 안정…9이닝당 볼넷 3.38개→2.20개[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두산..
KIA가 이틀 만에 끝내기 만루 홈런의 희비를 모두 맛봤습니다. 지난 23일 키움전에서 끝내기 만루포를 맞고 역전패했던 KIA는 25일 롯데전, 4대 5로 뒤진 9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 이호연의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으로 8대 5 승리를 거뒀습니다. 생애 첫 끝내기 홈런과 만루 홈..
올 시즌 프로야구 뒷문은 10개 구단 체제 이후 최악의 불안과 마주했다. 롯데 투수 김원중(맨 오른쪽)이 지난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KIA전 도중 마운드 방문 때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다 잡은 경기’라 여긴 순간, 승리가 손에서 빠져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