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 출전한 강원특별자치도 사격 선수단이 19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 돌입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사격에서 잇따라 메달을 수확하며 기분 좋은 ..
서승재-김원호 / 사진=연합뉴스 2연패를 향한 첫걸음이 가벼웠다.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1회전을 무난히 통과했다.서승재-김원호 조는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
[앵커]침체의 늪에 빠진 한국 레슬링이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부활을 다짐했습니다.절치부심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표팀의 모습을, 이다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힘찬 기합 소리와 함께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밧줄을 오릅니다.400kg에 육박하는 커다란 타이어를 함겹게 넘기기도 ..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서 승리인도네시아 위라얀 2-0으로 제압부상 복귀 후 첫 대회서 순항 中안세영이 19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32강 탈리타 라마다니 위랴와전에 임하고 있다. 사진 | 뉴델리=EPA 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부상을 완전히 털고 세계선수권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2회전에서 단 32분 만에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습니다. 2회전에서 인도네시아의 18살 샛별 위랴와를 상대한 안세영 선수. 1세트 중반, 엄청난 반사 신경으로 멋진 수비를 잇달아 선보이..
한국 축구 쇄신에 나선 혁신위원회가 오늘(19일)은 유소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특히 살인적인 폭염에 학생 선수들이 내몰린 상황은 당장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편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 출범 후 매주 회의를 이어 온 혁신위가 오늘은 코리아풋볼파크에서..
17세 이하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에서 선전을 펼친 우리 대표팀이 조금 전 귀국했습니다. 한국 배구의 미래로 성장하길 응원하겠습니다.
▲ 포항 조르지 프로축구 1부 리그 포항 스틸러스가 4부 리그 팀 진주시민축구단에 진땀승을 거두고 코리아컵 8강에 올랐습니다. 포항은 오늘(19일) 열린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2골 1도움으로 팀 득점에 모두 관여한 조르지 덕분에 K4리그 소속 진주시민축구단에 3대 1로 역전..
(앵커)전국체육대회를 50여 일 앞둔 가운데, 제주여상 사격부에선 오늘도 열띤 훈련이 진행됐습니다.제주는 사격의 불모지로 불리는데요.훈련 인프라 부족에, 지원 예산마저 매년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선수들은 흔들림 없이 전국체전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권민지 기자입니다.---표적을 바라보..
대한장애인체육회, 교원대와 손잡아‘찾아가는 선수 발굴’로 패러다임 전환 19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꿈나무선수 발굴단’ 통합 출범식 후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가 한국교원대학교와 손잡고 장애인체육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선수를 체계적으로 발굴..
닉 키리오스.닉 키리오스(호주)가 도핑 검사에서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여 잠정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키리오스는 지난 6월 스페인 마요르카 챔피언십 대회 중 제출한 샘플에서 코카인 대사 물질이 검출되었다.테니스의 부정행위를 감시하는 제3 기관인 'ITIA(국제테니스청렴기구)'는 8월..
2026 북중미 월드컵 부진 이후 축구계 쇄신을 위해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당분간 비대면 회의로 논의를 이어갑니다.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영국 복귀 일정 등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유소년 정책과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시스템 등 현안을 유동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
[뉴스데스크]◀ 앵커 ▶안세영 선수가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2회전에서 32분 만에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습니다.왼발 부상 후유증에서 점차 벗어나는 것 같은데요.◀ 리포트 ▶왼발 부상으로 한 달 정도를 쉬면서 1회전에서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쳤던 안세영.세계랭킹 53위 선수와 벌인 32..
[뉴스데스크]◀ 앵커 ▶깊은 침체에 빠진 레슬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눈물의 출정식을 열었습니다.한국 레슬링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결의를 다졌는데요.이명노 기자가 훈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매일 새벽, 레슬링 국가대표들의 일과는 땀과 함께 시작됩니다.천장까..
어우홍 전 감독연합뉴스 야구 레전드의 별세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영원한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에 이어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감독을 역임한 어우홍 전 감독이 19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KBO는 어 전 감독이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려 KBO장으로 장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