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오주장이잖아요, 오주장. 외국인 주장."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극적인 역전승의 중심에 섰던 오스틴 딘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단순히 방망이로 팀을 구한 외국인 타자를 넘어, 이제는 과거 케이시 켈리에게 받았던 도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는 '..
▲ 후반기 들어 공수 모두에서 완전히 달라진 기량을 과시하며 큰 기대를 모으는 SSG 주전 포수 조형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해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안방을 이끌 선수로 낙점된 조형우(24·SSG)는 전반기 내내 공·수 모두에서 고..
김민준.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로테이션을 바꾸자고도 했다."김민준(20·SSG 랜더스)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안타(1홈런)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키움 박준현이 지난 4월 26일 KBO 리그 데뷔전인 삼성과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는 모습. 연합뉴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키움의 시즌 14차전이 열린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경기 전 삼성 박진만 감독은 이날 키움 우완 선발 박준현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 3루 상황 LG 오스틴이 역전 좌월 스리런..
[엠빅뉴스 엠빅비디오]고척 키움전에서 9회말 역전 만루포로 패한 KIA.그런데 25일 롯데전에선 아주 똑같은 만루포로 역전승했습니다.대타로 나선 이호연은 KBO 최초의 9회말 2아웃 대타 역전 그랜드슬램의 주인공이 됐는데요.#KIA #이호연 #이의리 #그랜드슬램 #만루홈런 #만루포[엠빅..
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끝내기 만루포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호연이 인터뷰 보니까 뭉클하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호연이 KBO리그 45년 역사를 새롭게 ..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전날 우여곡절 끝에 값진 1승을 따냈다. 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은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염경엽 감독은 2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
조형우. SSG 랜더스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젊은 안방마님 조형우가 가파른 성장세를 그리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숭용 SSG 감독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포수 조형우의 ..
[OSEN=대전, 조은정 기자]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경기에 한화는 류현진,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2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황영묵이 선제 우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투아웃 주자 3루 에서 키움 히우라가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07.21. [email protected][서울=뉴시..
[스타뉴스 | 광주=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곽도규.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전날(25일) KBO 리그 최초로 9회 2사 대타 역전 만루홈런을 터트렸던 이호연(31)이 데뷔 후 처음 리드오프로 선발 출격한다. 또 '천군만마' 핵심 불펜 자원 곽도규(22)가 부상을 딛고 약..
▲ 원종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어려움을 겪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구원투수 원종현(39)의 향후 활용법에 관해 밝혔다.원종현은 2014년 NC ..
2007년 SK와 한국시리즈 3차전서 정근우 맞힌 뒤 김재현에게도 보복구“벤치 지시 없이 내 판단…맞히려 했지만 등 뒤로 빠졌다”출처:연합뉴스 / 200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과 SK의 경기 당시 벤치클리어링(MHN 황혜성 기자) 현역 시절 제구 난조로 유명했던 이혜천이 한국..
20경기 109⅔이닝 소화하고도 2승 8패지난해 11승 토종 에이스, 최근 2경기 연속 QS에도 승리 불발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박세웅(MHN 황혜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사실상 풀타임 선발로 시즌을 보내고도 단 2승에 머물러 있다.최근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