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내야수 김수윤이 10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 출발에 나선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10년간 프로 무대를 누빈 SSG 내야수 김수윤(28)이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고 지도자..
실망한 호날두 AFP호날두 로이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영국 매체 BBC는 무득점-무승부에 실망한 포르투갈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른 팀 동료들이 관중석의 포르투갈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동안 신속하게 경기장을 빠져나갔다고 현장 소식을 전했다. BB..
미국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루비오 국무장관 등에 감사"포즈를 취한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가족[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슈퍼 세이브로 막아내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복귀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더 리흐트가 복귀를 위한 재활 과정에 돌입했다. 지난 5월 받은 허리 수술로 인해 프리시즌 초반 일정에 참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브라질 출신 주심 윌톤 삼파이우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 출처| 'Actu Foot' SN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가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하지만 포르투갈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예상 밖 졸전을 펼치면서 호날두를 향한 물음표가 커지고 있다. ⓒ 연합뉴스 / AP[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사진=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 SNS 캡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을 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도 나서지 못하게 됐다. FIFA는 18일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실시한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했다. 그러나 훈련 초반에 발견해서 전술 노출은 없었고, 큰 문제없이 비공개 전술 훈련을 마쳤다. 홍명보호는 멕시코를 대비한 맞춤 전술을 사용할 전망이..
[OSEN=고성환 기자]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게이스케(40)가 월드컵 해설자로 변신했다. 그가 쏟아낸 파격적인 발언을 두고 상대 나라 네덜란드에선 논란까지 일고 있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혼다의 발언에 네덜란드가 격분했다. 그의 네덜란드전 해설이 큰..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12일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멕시코전 후반 39분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 /AFPBBNews=뉴스1202..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바르셀로나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카를로스 몬포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여름 이적시장 상황을 조명했다. 몬포트 기자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축구의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프랑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첫 경기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주인공인 음바페가 2골을 넣었다. 이 두 골로 그는 올리비에 지루를 넘어 프랑스 남자대표팀 역대 최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템바 즈와네(오른쪽)이 지난 12일(한국 시각)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사진출처=잉글랜드 SNS[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세계 최고의 골잡이' 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월드컵 무대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숙적' 크로아티아의 추격 역시 끈질겼다. 캡틴 케인의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L조..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8일)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원래 어제(17일) 시작됐지만, 비로 인해 2회 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