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골망을 가른 이강인을 향해 그리즈만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라리가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트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으로 승리했고, 이강인의 득점은 결승골이 됐다.경기 MVP도 이강인이 차지하며 환상적인..
▲ 손흥민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손흥민이 14경기 만에 벤치에서 출발해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소속팀은 콜로라도 래피즈 원정에서 쓰라린 패배를 안았습니다. 손흥민은 오늘(20일)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손흥민 14경기 만에 선발 제외콜로라도전 27분 뛰고 슈팅 1개[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손흥민이 14경기 만에 교체 출전하며 숨고르기에 나섰으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콜로라도 래피즈에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손흥민.(사진=AFPBBNews)손흥민은 20일(한국..
이강인(야틀레티코 마드리드)이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득점을 한 후 히메네스에게 달려가 기뻐했다./Peña Atlético Madrid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
LAFC, MLS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LAFC의 손흥민. 연합뉴스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손흥민이 14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서 제외돼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소속팀은 콜로라도 래피즈 원정에서 패했다. 그는 20일(한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이강인. EPA=연합뉴스 “오, 라, 라(Oh, la, la). 이강인.” 20일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25)을 1면에 대서특필하며 프랑스어로 놀라움을 표했다. 마르카 역시 “아틀레티코가 새로운 영웅을 연호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콜로라도전에 교체로 나선 손흥민. / AFP 연합뉴스 손흥민(34)이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LA FC가 콜로라도 래피즈 원정에서 패배했다.손흥민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데니스 운다브(슈투트가르트)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두 차례나 목숨을 잃을 뻔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고 월드컵에서도 활약한 운다브가..
이강인, 말라가와 개막전서 결승골로 2-0 승 견인 "경기가 요구하는 것을 해야…팀이 필요로 할 때 해낼 것"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감독이 데뷔전부터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마드리드 | EPA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새로운 유니폼, 새로운 등번호, 그리고 새..
이강인(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이강인의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데뷔전 활약에 대해 '심버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칭찬을 늘어놓았다.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개막전)를 치른 아틀레티코가 말라가에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새로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이 완벽한 상태에 있다고 자신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0일(한국시간) 레알 선수단을 평가한 무리뉴 감독의 발언을 전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레알의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은 최근..
[사진] 433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이러니 사령탑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명장'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시를 완벽히 수행했다. 첫 경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는 데뷔골이었다.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골닷컴] 반진혁 기자 = 이강인을 애타게 원했던 이유가 데뷔전에서 바로 나왔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치러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강인은..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말라가와의 맞대결에서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칭찬이 멈추지 않는다. 이강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