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시즌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1회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6.08.26. *재판매 및 DB 금지..
하주석, 1000경기 출장 시상식26일 롯데전 앞서 진행KIA 하주석(오른쪽)이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앞서 열린 1000경기 출장 달성 시상식에서 이범호 감독과 포즈를 취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
울산 웨일즈 최기문 수석코치가 내달 18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2026 AG에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배터리코치로 참가한다. 사진 | 울산 웨일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웨일즈 최기문(53) 수석코치가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송찬의가 연이틀 장타를 폭발시키며 뜨겁게 달아오른 방망이를 과시했다.LG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2차전을 치르는 중이다.LG는 전날(25일) NC와 연장..
프로야구 LG 오스틴. 사진=LG트윈스 제공 ‘웬만해선 막을 수 없다’ 내야수 오스틴 딘(LG)의 방망이가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이틀 연속 큼지막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오스틴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키움전 1회 '루키' 박준현 상대 그랜드슬램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역대 KBO리그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을 세웠다.최형우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1회부터 타자 일순으로 5점의 리드를 가져왔다. 삼성 박진만 감독의 승부수가 적중한 순간이었다.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삼성은 박승규(중견수)~김성윤(..
최형우 '솔로홈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42)가 최고령 기록 하나를 더 추가했다. 최형우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 4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1회 ..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삼성 공격 무사 주자 1루서 최형우가 안타를 때리며 출루하고 있다. 2026.08.25. [email protected][서울=뉴시..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삼성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삼성 천적' 박준현을 상대로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최형우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무사 만..
[OSEN=최규한 기자] 두산 박준순. / [email protected][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타선을 이끌던 스무살 2루수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두산 베어스는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
LG 홍창기가 25일 NC와의 홈경기 연장 10회말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뒤 두 팔을 번쩍 들며 그라운드를 질주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이게 야구지….”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NL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전 연장 10회말. 양 팀 사령탑은 똑같이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다..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오스틴은 1회 첫 타석에서 구창모 상대로 홈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34호 홈런..
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 1회초 만루 홈런을 날린 삼성 최형우.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딱 한번의 노림수로 천적을 무너뜨렸다. 최형우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