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 1회초 만루 홈런을 날린 삼성 최형우.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박준현이 아버지의 팀 '삼성 킬러' 명성을 이어가지 못했다. 키움 히어로즈 루키..
KT 위즈 장성우는 26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쳤다. 그는 이 홈런으로 7시즌 연속 10홈런 이상을 달성했다./ 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꾸준히 타구를 담장 너머로 보냈다. KT 위즈 장성우(포수)가 7시즌 연속으로..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6일 1회초 만루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최형우. /사진=삼성 라이온즈지난 7월 올스타전에서 함께 나서 포옹을 하고 있는 박준현(왼쪽)과 최형우. /사진=키움 히어로즈'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45년 KBO리그 역사에 또..
광주 롯데전서 3점포...개인 통산 최다 39호 KIA 김도영이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1회말 3점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하고 있다./연합뉴스 역대 최연소 40홈런까지 한 방 남았다.KIA 김도영이 26일 열린 프로야구 광주 홈경기에서 2026시즌 39호 홈런을 쳤다. 3..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피프티피프티 아테나가 시구를 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KIA 타이거즈 화이팅!" 생애 첫 시구에 나선 피프티피프티 아테나가 수줍은..
롯데, 엔트리 33명으로 늘려 대비- 韓 야구대표팀 내달 14일 소집- 21일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 주전 2주 공백에 승수쌓기 총력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프로야구 구단들도 이에 대한 대비에 돌입했다. 각 구단의 주요 선수가 국가대표로 차출되..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 최형우가 1회초 무사 만루에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고척=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천적'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을 공략하다니. 삼성 라이온즈가 ..
이틀 연속 홈런포 오스틴, 34호로 김도영 맹추격 홈런 세리머니 하는 김도영(전남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우월 스리런홈런을 때리고 3루를 돌며 세리머니..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박준현,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무사 만루 상황 삼성 최형우가 선제 중월 만루포를 터트리고 홈을 ..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전날 결정적인 상황에서 병살타로 물러나 아쉬움을 자아냈던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그러나 하루 만에 홈런포를 터트리면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까지 하나를 남겨두게 됐다. 레이예스는 26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
▲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1회초부터 만루홈런을 때려냈다. 역대 KBO리그 최고령 만루홈런 기록을 세웠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역시 살아 있는 전설이다.삼성 라이온즈 최..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1회말 무사 1,2루 KIA 김도영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개인 한 시즌 최다 ..
한화 이글스 김태연이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안타를 기록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
9월 6일까지 홈런 추가하면 이승엽 넘어 기록 달성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개인 시즌 최다 39호 아치를 그리며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김도영은 26일 ..
25일 NC전 마지막 타석서 3루타로 첫 ‘사이클링 히트’두산 정수빈은 잠실서만 54개 3루타 최다기록LG 오스틴이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10회말 3루타를 친 뒤 포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 외인타자 오스틴 딘이 지난 25일 잠실 NC전에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