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과 마테우스, 완델손, 정승원(왼쪽부터)이 7월 이달의 선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강원FC 김대원과 FC안양 마테우스,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 FC서울 정승원이 7월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2026시즌 7월 ‘EA SPORT..
가브리엘 득점력 회복·신예 활약으로 자신감 충전, 8월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격돌용인FC가 3연패로 주춤하고 있는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홈에서 설욕전을 벌인다.용인FC는 8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부산..
김포FC 솔터구장[김포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경기 김포시는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직원의 80억원대 공금 횡령 정황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홍경호 김포FC 대표이사가 제출한 사직서를 반려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횡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팀K리그 기성용(37, 포항 스틸러스)이 오랜만에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며 여전한 세계 정상급 기량을 체감했다. 약 20살 어린 손정범을 향해서는 한국 축구의 중요한 미드필더로 성장할 수 있다며 더 높..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태국 축구계에서 축구선수가 낙뢰를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태국 3부리그 클럽 얄라FC 소속 공격수 사프완 아와에는 지난 4일, 나라티왓 주 수응아이 콜록 산티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골록 FA컵 준결승전 연장전 도중 경기장 한가운데로 떨어진..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 이사.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 이사가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로잡는다며 법원에 소송참가 신청을 냈다. 이임생 이사의 법률대리인은 6일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에서 드러난 문체부의 인식과 달리 이임생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대학 선수 5명→3천800명 확대…동호인도 5천여명 규모로김병지 강원 대표, 변석화 전 대학연맹 회장 등 하마평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K-축구 혁신위원회(혁..
임정훈 기자2026시즌 7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후보 4명이 공개됐다. 강원 FC의 김대원, FC 안양의 마테우스, 포항 스틸러스의 완델손, FC 서울의 정승원이 경쟁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7월 수상자 선정을 위한 K리그 팬 투표가 6일..
대전전 패배 후 고개 숙이는 광주 선수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월드컵 브레이크를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 자신했으나 현실은 냉혹하다. 광주FC는 후반기에도 바닥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광주는 후반기 6경기에서 3무3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3월7일 이후 ..
다득점 기대하며 준비했던 춤 세레머니무산되자 경기 종료 후 따로 찍어 올린 '쿠키 영상'(MHN = 상암, 최유한 기자) 이승우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전 직후 득점 세레머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경기 소감을 밝혔다. 팬들에게 볼거리를 선물하고자 댄스 세레머니를 미리 구상했으나..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지연 예술감독. /사진=충북청주FC 제공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가 축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홈경기장 조성에 나선다.충북청주FC는 "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한지연 일..
부천이 브라질 출신 구스타보를 영입했다. 부천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K리그1 부천FC1995가 최전방 공격진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구스타보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구스타보는 189㎝, 90㎏의 우수한 체격 조건을 갖춘 정통 타깃형 스트라이커다. 강한 피지컬을 바..
팀 K리그 구성윤(FC서울). 박찬기 기자[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 최고 슈퍼스타는 다름 아닌 골키퍼 구성윤(32·FC서울)이었다. 구성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한 선방쇼를 펼치며 관중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팀 K리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
▲ 세계적인 명문 구단과 맞붙은 경험도 값졌지만, 이승우에게 이번 올스타전은 한국 축구를 대표해 한 시대를 이끌어 온 선배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기억으로 더욱 오래 남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이승우(28, 전북현대)는..
FIFA 지도부는 "인판티노 전폭 지지"인판티노 FIFA 회장. AP=연합뉴스 4연임을 노리고 있는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사퇴와 불신임 압박이 유럽 축구계에 이어 북미 정치권으로까지 번졌기 때문이다. AP통신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