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로 향하는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 / 사진=연합뉴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브루어스가 트레이드로 흔들리던 마운드를 채웠다.밀워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내야수 겸 외야수 유망주 제이딘 필더를 내주고 우완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와 좌완 콜턴 고든을 영입했다고 ..
출처:샌디에이고 구단 홍보팀 / 메이슨 밀러(MHN 이상희 기자) “유망주 한 보따리를 들고 올 생각이 아니면 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다”샌디에이고 마무리 투수 메이슨 밀러를 둘러싼 각종 트레이드 루머 속에 “웬만한 제안으로는 절대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다”라는 ..
MLB 휴스턴 투수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가 팀 동료 콜턴 고든(투수)과 함께 16일(한국시각)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로 이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트레이드 카드를 꺼냈다. 밀워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
▲ 애런 저지[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전열에서 이탈한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훈련도 시작하지 못했다.저지는 올 시즌 시작이 매우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는 출전을 거듭하면서 조금씩 성적을 끌어올..
[사진] 맥컬러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선발진 보강에 나섰다. 월드시리즈 우승 경험을 지닌 베테랑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를 영입하며 우승 경쟁에 힘을 실었..
AF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정말로 '대전 예수'에게 부활의 길이 열리는 걸까.선발 부재에 신음 중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휴스턴은 16일(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의 유틸리티 유망주 제이딘 필더를 받는 대신 우완 투수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와 좌..
롯데 반즈가 선발투수로 나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에서 방출된 찰리 반즈가 FA 시장에 나가기로 했다. 다시 KBO리그로 돌아올 수는 없을까.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각) "다저스의 베테랑 투수가 구단을 떠나 FA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베테랑 1루수 윌슨 콘트레라스가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보스턴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표현했다.콘트레라스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을 마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에 따르면 다저스 좌완 에릭 라우어가 오는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우어는 2026시즌 개막 당시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이었다. 그러나 기대..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가 올해 안으로 돌아올 예정이지만, 복귀 시점을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다.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온라인에서 스미스가 시즌 아웃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이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유격수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김하성을 대신할 장기적인 해법으로 LA 에인절스의 주전 유격수 잭 네토가 거론된 것이다.16일(한국시간) 미국 팬..
SSG, 역대급 외인 투수 농사 실패로 9위 추락외국인 투수 모두 교체…해치 이어 아빌라 영입[서울=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페드로 아빌라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이 아찔한 사구 장면으로 얼룩졌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차세대 거포 주니어 카미네로가 시속 98마일(157.7km/h) 강속구에 왼손을 맞고 경기 도중 교체됐고, 공을 던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온라..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40세까지 뛰고 싶다."LA 다저스의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자신의 현역 은퇴 시점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프리먼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미디어데이에서 향후 선수 생활에 대한 질..
[사진]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룬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또 다른 경쟁을 마주하게 됐다. 미네소타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트레이드 시장에서 불펜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추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