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득점 성공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 아직 갈 길 멀지만…”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예상을 뒤엎고 트리플A 그윈넷 스트리퍼스가 아닌, 루키리그에서 재활경기를 시작했다.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L..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올스타 최다 득표를 기록하고도 몸 상태로 인해 불참. 현지 언론에서는 보기 드문 쓴소리를 쏟아냈다.LA 다저스의 간판이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이번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불참했다. 오타니는 왼쪽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될 만큼 잠재력을 인정받은 거포 유망주가 계약금 급감을 감수하고서라도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지난 15일 "최근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한국시각) 열린 콜로라도와 홈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20호째이자 MLB 데뷔 후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이 됐다. 오타니가 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어차피 내셔널리그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부상으로 잠시 쉼표를 찍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반등의 희망을 쏘아 올렸다.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부상 선수들의 복귀 상황을 조명하며 김하성..
아이브 멤버 장원영.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걸그룹 'IVE(아이브)'가 뉴욕 시티필드를 찾는다.아이브는 오는 26일(현지시각)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리는 시티필드에 초청받았다. 아이브는 이날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그룹을 대표해 멤버 장원영이 시구를 맡..
-아이브 7월 26일 뉴욕 시티필드 방문-장원영 생애 첫 메이저리그 시구-김병현·니퍼트와 특별 콘텐츠 촬영장원영(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더게이트]그룹 아이브(IVE)의 비주얼 장원영이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2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맞대결이 열리는 미국 ..
▲ 이정후[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충분한 시장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평가받는다"'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은 끊이지 않는다.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태풍의 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비롯해 ..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잭 네토가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에 나설까. 팬사이디드는 16일(한국시각) '트레이드 마감일 애틀랜타가 영입을 추진해볼 만한 선수들'을 언급하며 "애틀랜..
▲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면서 이정후를 향한 트레이드 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USA 투데이가 컨텐더 팀을 위한 최고의 트레이드 타깃을 다룬 기사에서 이정후를 상위 10명 중 7위에 올려놓았다.매체는 ..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클래식하지만 최고수준의 타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USA 투데이가 16일(이하 한국시각) 집계한 트레이드 랭킹 7위에 올랐다. 트레이드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1~6위는 타..
중요한 순간 홈런 부족그러나 득점권 OPS는 0.989로 강한 모습출처:연합뉴스 / 오타니 쇼헤이(MHN 황혜성 기자) ‘야구의 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유일한 흠이라고 해야 할까.전반기에만 22개의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에게 의외의 기록이 있었다. 경기의 중요도가 가장 높아진..
윌 스미스는 언제 팀에 합류할까./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가 3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포수 포지션에서 고민이 짙어지고 있다. '악동' 달튼 러싱이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는 언제 돌아올 수 있을까. 스미스는 지난달 1..
제이컵 미저라우스키. 게티이미지올시즌 전반기 메이저리그(MLB) 투수들은 역대 최고 구속 기록을 갈아치웠다. 평균 시속 94.7마일(152.4㎞)을 던졌다. 지난시즌 94.4마일(151.9㎞) 기록을 뛰어넘었다.제이컵 미저라우스키(밀워키)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선발 투수로 전반기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 무대를 거쳐 메이저리그(MLB)로 돌아온 피터 램버트(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올 시즌 최고의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다. 미국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16일(한국시간) "램버트는 올 시즌 MLB에서 깜짝 돌파구를 마련한 투수 중 한 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