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규정 바꿔 한국인으로 당당히 프로 데뷔…번트는 딱 4번만재일교포 일본야구 영웅 장훈, 9일 별세…향년 86세(도쿄 교도=연합뉴스) 재일교포인 일본프로야구의 영웅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해설위원이 별세했다. 향년 86세. 일본프로야구 전·현직 선수들로 구성된 명구회는 10..
▲ 지난 2018년 서울에서 열린 소장품 기증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훈. 일본프로야구(NPB)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해설위원이 86세를 일기로 9일 별세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 전·현직 선수들로 구성된 명구회는 10일 "장훈 위원이 9일 오전 일본 도..
▲ 야마모토 요시노부[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빠진 LA 다저스가 무려 14점을 몰아치는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대승을 챙겼다.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14-1로 이겼다.다저스는 이 승리로 신시내티와 ..
장훈, 지난 9일 일본 도쿄서 향년 86세로 별세[서울=뉴시스] 이승엽과 장훈. (사진=이승엽 SNS 캡처) 2026.09.1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국민 타자' 이승엽이 일본프로야구(NPB) 전설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을 추모했다.이승엽은 10..
마이너리그 포수 최고 유망주 라이니엘 로드리게스. [AFP=연합뉴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최고 유망주 라이니엘 로드리게스(19)가 마이너리그를 폭격하고 있다.세인트루이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인 로드리게스는 10일(한국시간) 열린 아칸소 트래블러스전(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일본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 보유... '안타 제조기'로 이름 날려▲ 재일교포인 일본프로야구의 영웅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해설위원이 별세했다. 향년 86세. 사진은 1978년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 시절 장훈. 2026.9.10ⓒ 연합뉴스재일교포인 일본프로야구의..
일본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장훈 해설위원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일본프로야구 전·현직 선수들로 구성된 명구회는 "장훈 위원이 어제 오전 일본 도쿄 도내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습니다.1940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재일동포 2세로 태어난 장훈 위원은 1959년부터 ..
장훈 - 인사말하는 장훈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일본 프로야구 통산 3085 안타 기록의 주인공인 재일교포 야구 해설가 장훈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야구의 전설 ‘장훈’ 소장품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5.30 ryousanta@yna...
시즌 31번째 홈런을 때려낸 무라카미. [AP=연합뉴스]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시즌 31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무라카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손..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초로 통산 3000안타 시대를 연 전설적인 타자이자 재일교포 2세인 장훈이 지난 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일본 무대에서 뛰었던 이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 코치도 고인을 추모했다.이승엽 코치..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내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가 FA를 앞둔 가운데, 계약 총액에서 1억 달러(약 1,339억 원)는 물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억 1,300만 달러(약 1,51..
불멸의 3천85안타·4년 연속 타격왕·요미우리 39번째 4번 타자재일동포 2세로 한국인 멸시에 맞서다 말년에 일본으로 깜짝 귀화 발표야구 전설 장훈 '다시 그때로'(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일본 프로야구 통산 3085안타 기록의 주인공인 재일교포 야구 해설가 장훈이 30일 오후 ..
사진=AP/뉴시스 외야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승부처에서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구 가운데 가장 빠른 시속 166.1㎞짜리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정후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
재일교포 2세로 야구계에 큰 족적 일궈KBO와도 교류…백인천 日진출 돕기도지난 2018년 서울에서 열린 소장품 기증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훈.ⓒ연합뉴스[데일리안 = 이홍석 기자] 재일교포로 일본프로야구의 영웅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張本勲) 해설위원이 별세했다. 향년 86세.10일..
[정오뉴스]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다인 3천85개의 안타를 기록한 전설, 장훈이 어제 86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1940년 재일동포 2세로 태어난 장훈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23년간 뛰면서 타율 3할 1푼 9리, 안타 3천85개 등의 기록을 세워 1990년 일본 야구전당에 헌액됐습니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