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사토 요시노가 코트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다.일본 '스포르티바'는 26일(한국시간) "사토 요시노가 일본 여자 배구 대표팀에 차기 에이스로 떠올랐다"라며 "사토의 폭발력은 일본이 기댈 수 있는 무기"라고 전했다.매체는 사토가 2026 아시아여자배구..
▲ 일본 여자배구 오름세 중심에 '24살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가 있다. ⓒ FIVB[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배구 오름세 중심에 '24살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가 있다.일본 매체 '웹스포르티바'는 26일 "사토의 성장은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재도약을 천명..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사진제공=SOOP[광주=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공만 쫓아다니는 '동네 배구'는 하지 않겠다.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단단한 배구를 보여드리겠다."새롭게 출발하는 SOOP 수퍼스의 초대 사령탑 김세진 감독이 첫 여자부 무대 도전을 앞두고 다부진 포부와 솔직한..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강소휘(오른쪽)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첫 상대인 베트남과 경기 도중 공격에 성공한 뒤 리베로 한다혜(SOOP)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차상현 감독 이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
라이언앳 제공 라이언앳 제공[OSEN=이후광 기자] 대한민국 배구황제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배구 알리기에 나선다.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26일 "한국 배구의 전설 김연경이 다가오는 9월 1일부터 2028년 9월 1일까지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AVC 홍보대사라는 중..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사토 요시노. /사진=사토 요시노 SNS 갈무리일본 여자 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사토 요시노(24)가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일본의 무실세트 전승과 결승 라운드 진출을 견인했다.일본 '스포르티바'는 26..
조별리그 2승 1패…C조 2위▲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26일(한국 시간)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홍콩과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배구연맹 제공 '서베로' 김효임(GS칼텍스·강릉해람중 졸업)이 ..
여자배구대표팀. / 사진=연합뉴스 첫 세트를 빼앗기고도 뒤집었다.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홍콩(123위)을 꺾고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홍콩에 3-1(2..
조별리그 홍콩과 최종전 승리…2승 1패 조 2위로 통과여자배구대표팀[FIVB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약체 홍콩(123위)을 꺾고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여자배구 차세대 에이스 아키모토 미쿠가 제대로 폭발했다.베트남을 상대로 양 팀 최다 16득점을 몰아치며 경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하지만 팬들은 이날 경기 후 아키모토에 대해 불만을 쏟아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26일 "일본,..
亞선수권 C조 조별리그 3차전, 3-1 역전승… 2승 1패로 조2위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IBK 기업은행·오른쪽)이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이날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토 요시노. /사진=사토 요시노 SNS 캡처지난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한일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18점 맹폭을 가한 사토 요시노(25·베로 발리 밀라노)가 현지 매체 극찬을 받았다.일본 매체 웹 스포르티바는 26일 "사토의 ..
한국 선수들. (C)volleyworld한국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약체 홍콩(123위)에 1세트를 내주는 졸전 끝에 세트스코어 3-1(20-25, 25-15, 25-11, 25-18) 역전승을 거뒀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
사진=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사진=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학교 배구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26일 “세화여중과 세화여고 배구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배구부 선수들을 용인 ..
이다현. 스포츠조선DB이다현.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구 코트가 미인대회 무대인가."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바라보는 일본 언론과 현지 반응을 두고 씁쓸한 뒷맛이 남는다. 코트 위에서 펼쳐진 치열한 전술과 선수들의 땀방울 대신, 외모와 비주얼에만 초점을 맞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