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6일 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가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와 재미선수단 등 9141명(선수 5677명, 임원 및 관계자 3464명)이 31개 ..
[서울=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고나연. (사진 = ISU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갈아치..
[KBS 부산]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부산선수단 결단식이 열렸습니다.부산시체육회는 오늘(17일) 부산시청에서 선수와 체육계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다음 달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제주에서 열리는 올해 전국체전에 부산은 50개 종..
크루즈 선수촌 환영식에 등장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무장대. 사진 SNS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및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17일 “..
태국 여자 배드민턴 선수 중 최고 스타로 각광받는 피차몬 오파트니푸스. 태국배드민턴협회 영상 갈무리·뉴시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출전하는 태국 배드민턴 대표팀 19세 선수 피차몬 오파트니푸스의 인터뷰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체전 백업 멤버임에도 출국 언론사 인터..
JJ 가브리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선수 등록 해제를 요청하자 라이언 긱스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JJ 가브리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레전드 라이언 긱스의 조언을 못 들었을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가브리엘이 맨유를 ..
김태석 기자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현장으로 복귀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독일의 첫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무려 44명의 선수를 호출해 선수 기량 점검에 나서게 된다.클롭 감독이 이끄는 독일은 오는 25일 새벽 3시 45분(한국 시간)..
KIA가 팽팽한 투수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가을야구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KIA는 한준수와 카스트로의 연속 적시타에 힘입어 키움을 2 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한준수는 7회 오른쪽 담장을 맞히는 적시 2루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고, 카스트로의 우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팽팽한 투수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가을야구 진출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8회 터진 한준수와 헤럴드 카스트로의 연속 적..
KIA 애덤 올러가 17일 키움전에성 6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힘겨웠다. KIA는 안우진(키움) 상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최고 시속 157㎞ 강속구를 뿌리는 안우진에게 6..
고나연의 쇼트프로그램 연기[ISU 중계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고나연은 17일(한국시간) 튀르키..
지난 WBC에서 1번 타자를 맡았던 '최고 스타' 김도영 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공격 선봉에 나섭니다. 류지현 감독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김도영 1번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오늘(17일) 상무와 연습 경기를 앞두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아시안게임에..
비용 절감 위해 선수촌 안 지어세면대 누수… 농구 선수는 쪽잠이동차량 없어 택시 권유 촌극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회 시작 전부터 운영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다.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성을 앞세운 파격적인 선수촌 운영은 숙소 부족과 열악한 생활환경으로 이어졌고, 선수 수송에서..
이번 대회 수영 종목은 나고야가 아닌 도쿄에서 열리는데요.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22개의 메달을 따냈던 경영 대표팀은, 영광 재현을 다짐하며 오늘(17일)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도쿄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수영 대표팀은 새벽에 진천 선수촌을..
이번 대회 첫선을 보이는 종목, '테크볼'이 '이색 종목'을 넘어 '기대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니던 직장도 포기하고 '테크볼'에 인생을 건 대표팀 주장 이준석 선수가 현란하고 압도적인 기량으로 '무패 행진'을 달렸습니다. 이정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