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야구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방망이가 또 한 번 역사를 향해 뻗었습니다. 시즌 39호 포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을 넘어선 김도영은, 이제 ‘전설’ 이승엽의 최연소 40홈런 기록까지 정조준합니다. 이무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도영은 1회부터 괴력의 홈런..
[앵커] 역대 아시안 게임 명승부 시리즈 오늘은 박찬호와 김병현 박재홍 등 한국 야구 역사상 첫 드림팀이 출격해 금메달을 획득한 98 방콕 아시안 게임 야구 대표팀의 명승부를 다시 되돌아 봅니다. 고 하일성 해설위원의 목소리도 들으실수 있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지막 ..
최민준.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시즌 첫 등판 이후 146일 만의 승리. 사령탑도 진심으로 축하했다.SSG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대1로 승리했다. SSG는 2연승을 달렸다. 시즌 전적은 47승5무64패를 기록..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KT 김현수가 4회초 1사에 안타를 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KT는 26일 수원 케이티위..
김현수 '좋아'(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경기. 3회말 2사 주자 3루에서 KT 김현수가 1타점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8.25 [email protected] (수원=..
SSG의 최민준. SSG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무려 146일을 기다린 승리였다. SSG 우완 최민준(27)이 길었던 무승의 시간을 끊었다.최민준은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
▲ 26일 인천 한화전에서 5.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끈 최민준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경헌호 투수 코치가 더그아웃을 떠나 천천히 마운드를 향해 올라오자, 마운드에 서 있던 최민준(27·SSG)은 더그아웃을 등지고 하늘을 바라봤다. 최민준은 경기..
삼성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3년 만에 터진 '한 경기 만루 홈런' 2방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2-2로 승리했다. 전날 3-3 무승부를 거뒀던 삼성은 이날 승리..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완벽한 승리였다.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2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키움의 3연승을 저지했다.타선에서 최형우와 김영웅이 만루..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박준현,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무사 만루 상황 삼성 최형우가 선제 중월 만루포를 터트리고 홈을 ..
-최형우, 역대 최고령 만루홈런 작성-김영웅도 만루포, 삼성 12대 2 대승-박준현 상대 2경기 12이닝 무득점 설욕만루포를 날린 최형우(사진=삼성)[더게이트=고척]특급 신인과의 천적 관계를 만루포 한 방으로 시원하게 청산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만났다 하면 '완봉급' 피칭에 꽁꽁 묶였던..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김현수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7.2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김현수의 끝내기 ..
삼성 최형우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선제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삼성 김영웅이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 | ..
‘사자군단’ 삼성 라이온즈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천적’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나온 경기에서 거둔 결과라 더 값진 성과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에 12-2 대승을 거뒀다.이..
삼성 최형우가 26일 키움전에서 1회 만루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두리 기자] 삼성이 키움을 꺾고 리그 정상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12-2로 이겼다. 선발 투수 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