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성윤. 삼성 제공"(김)성윤이 수비 덕분입니다."6이닝 2실점 후 시즌 5승을 거둔 최원태(삼성 라이온즈)의 첫 마디는 '김성윤'이었다. 자신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호투의 비결을 두고 "성윤이가 수비를 잘해줘서 6회까지 던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를 16-11로 제압했다.이로써 2연승을 달림과 동시에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난타전 끝에 웃은 건 결국 KIA 타이거즈였다. 2경기 연속 만루홈런에 힘입어 연승을 기록했다. 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6-11로 승리했다. 이로..
[OSEN=잠실, 조은정 기자]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사진은 경기가 펼쳐진 잠실야구장. 2026.08.13 /[email protected][OSEN=조형래..
박성한. SSG 랜더스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주전 유격수 박성한이 공수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박성한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5회초 임찬규가 김형준의 투수 앞 땅볼 타구를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잠..
아시안게임 대표 차출 상위권 전력 공백 불가피선두 kt 핵심 투수 3명 빠져 마운드 운용 비상우천 취소 경기 쌓이면 최대 9연전 강행도 가능◇지난 5월1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5회 초 선두타자 삼성 2번 구자욱이 ..
KIA 이호연이 25일 광주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만루에 대타로 나가 역전 끝내기 홈런을 친 뒤 인터뷰 하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돌고돌아 고향팀 KIA로 올시즌 1군 31번째 타석서 평생 기억에 남을 아치쇼 “팀에 보탬이 되자는 생각 그걸 이뤘으니 감사한 일”이호연(31·KIA..
한화서 멈춘 1군 기회…KIA서 맹활약KIA 타이거즈 내야수 하주석(오른쪽)이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이범호 감독과 함께 1000경기 출장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6 KIA 타이거즈 제공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옮긴 하주석이 1000경기 출장 기념 시상..
KIA 박상준·변우혁 등 콜업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확대 엔트리가 시행되는 가운데 강원 전사들이 대거 기회를 받았다.KBO 리그 10개 구단은 확대 엔트리 시행일인 25일 총 38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대부분의 구단이 엔트리 상한선인 34명을 채웠고 KT 위즈와 롯데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오래 걸렸던 것 같다. 그 시간들이 조금 길게 느껴졌다."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마침내 지긋지긋했던 NC 다이노스전 악연을 끊어냈다. 마지막 NC전 승리 이후 무려 8년 넘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임찬규는 개인적인 의미보다 치열한 순위..
LG 임찬규가 26일 잠실 NC전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찬규(34·LG 트윈스)가 천적 NC 다이노스를 꺾고 다승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
경기당 평균 1만7천명 상회하며 3년 연속 '천만 관중' 시대좌석 점유율 85.7%…LG·삼성·두산·롯데 100만명 달성 2026 프로야구 최소경기 1천만 관중 돌파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가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폭염을 ..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 최형우가 1회초 무사 만루에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고척=한혁승 기자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서울 잠실야구장에 관중들이 가득차 있다. 연합뉴스한국프로야구(KBO)가 3년 연속 1000만 관중 기록을 돌파했다. 역대 최소인 565경기 만이다.KBO는 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등 전국 5개 구장에 총 7만3816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002만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