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에스파 윈터.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글로벌 인기 그룹 에스파의 윈터다. 윈터는 2024년 7월 키움 ..
KT 위즈 제공 KT 위즈 제공[OSEN=수원, 이후광 기자] ‘50억 원 수원 영웅’ 김현수(KT 위즈)가 9회말 극적인 역전타 한방으로 삼성 라이온즈 팬들을 좌절시켰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LG 문보경과 유신고 선수들. /사진=그로윈스포츠 제공'국가대표 내야수' 문보경(26)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LG 트윈스 구단에 따르면 문보경은 지난 24일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문보경은 최근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
▲ 최형우(왼쪽에서 두 번째)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진정한 베테랑은 치열한 선두 경쟁에도 평정을 잃지 않는다.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4회말 2사 2루 KIA 카스트로가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팀이 어려운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KIA 타..
신, 장비에 오지환 모습 새겨…역전 2점 홈런으로 충암고 결승 견인배, 동점 상황에서 고교 3년 마수걸이 홈런…"자신감 갖고 스윙했다"마산용마고는 우신고 5-3 꺾고 결승행, 28일 오전 10시 목동서 격돌제54회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 직후 만난 충암고 3학년 배정호(왼쪽)와 2학년 ..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만루 홈런으로 반등 신호탄을 알렸다.김영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 5회초 무사 만루 기회에서 정현우의 124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35m짜리 우..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27일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사진=뉴스1믿기지 않는 흥행 질주다. KBO리그가 지난해 기록을 무려 22경기나 앞당기며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26일 서울 잠실과 고척, 인천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6일 1회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최형우. /사진=삼성 라이온즈1회 홈런 타구를 바라보고 있는 최형우.20년 만에 KBO리그 최고령 만루홈런 대기록을 갈아치우며 팀의 대승을 이끈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의 시선은 오직 '팀 우승'이라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1회 5실점 하며 수비를 마쳤다./고척=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킬러였는데.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천적 관계를 이어가..
▲ 최근 5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예상을 어지럽게 하고 있는 요나단 페라자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훈련에 임하는 얼굴은 아주 들뜨지도, 그렇다고 아주 어둡지도 않았다. 묵묵하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간 발표된 한화의 선발 라인업에는 해..
[OSEN=잠실,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66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홈런 3방을 앞세워 8-0으로 승리했다.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임찬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라울 알칸타라 야구는 결국 투수 놀음이라는 진리는 KBO리그의 거친 현실 속에서 단 한 순간도 변한 적이 없다. 공격력 극대화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무리하게 단행했던 키움 히어로즈의 '2용타'의 실험은 마운드 붕괴라는 거대한 부메랑을 맞고 산산조각 났다.외국인 선수의 구성과 효율성을 냉정..
SSG 김민. 사진제공=SSG 랜더스SSG 최민준.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말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SSG 랜더스 최민준(27)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2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달성 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경기에 7만3816명이 입장해 565경기 만에 1000만명을 돌파(1002만4140명)했다. 종전 기록인 작년의 587경기를 경신했다.이로써 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