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A 레이커스 에이스 루카 돈치치는 모국 슬로베니아에서 LA 레이커스 미니 캠프를 열었다. 돈치치는 올 시즌 LA 레이커스의 절대 에이스. 모든 팀 전술의 중심이다.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76ers로 이적하면서 팀의 확고부동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때문..
10일 오후 4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1차전NBA 진출 노리는 에이스 이현중, 정확한 외곽포 기대직전 대회 7위 그친 한국, 12년 만에 금메달 도전남자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남자농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나서는 ..
LA 레이커스가 구단 역사상 최고 지도자의 동상을 세운다. 『The Athletic』의 댄 워이키 기자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다가오는 2026-2027 시즌 막판에 ‘The Zen Master’ 필 잭슨 전 감독의 동상을 제막한다고 전했다. 레이커스는 오는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
새크라멘토 킹스가 보장 않는 조건으로 전직 올스타를 불러들였다. 『Hoopshype』의 마이클 스코토 기자에 따르면, 새크라멘토가 벤 시먼스(가드-포워드, 208cm, 109kg)에 보장되지 않는 조건의 계약을 안겼다고 전했다. 시먼스는 계약기간 1년 350만 달러로 새크라멘토에 둥지를..
[점프볼=최창환 기자] LG가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총 5차례 연습경기를 소화한다.창원 LG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전술 테스트와 외국선수 2인 출전에 대한 선수 조합 등 조직력을 담금질하기 위해 9일 필리핀 마닐라로 향했다.조상현 감독은 “이번 시즌 외국선수 출전 제도가 변경..
빠른 템포와 패싱 플레이 앞세운 아시안게임 우승후보... 다나카 코코로가 이끄는 세대교체 진행 중▲ 최근의 일본 농구는 세계 강호를 상대로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들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FIBA한국 여자농구가 2026 FIBA 여자농구월드컵에서 독일에 패해 8강 ..
[점프볼=이재범 기자] “4번이 들어왔을 때 매치업과 수비 방향, 상대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 그래서 굿윈과 양홍석, 타마요가 팀 성적을 좌우할 거다.”창원 LG는 이번 시즌에도 해외 전지훈련 장소를 필리핀으로 정했다. 다른 팀들은 일본 아니면 대만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
LA 레이커스 홈구장에 새겨진 로고. [AFP=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레이커스가 마이애미 히트의 오랜 임원인 에릭 앰슬러를 부단장으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슬러는 마이애미에서 선수 관리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팀의 G리그 ..
일본 나고야에서 압축적이고 효율적인 전지훈련을 마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짧은 휴가를 보낸 뒤, 이번 주말부터는 개막 준비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 "가스공사, 더 많이 좋아졌네. 한국가스공사가 다시 돌아왔네라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선수들이 저랑 ..
[점프볼=고베/정지욱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의 외국선수 게이지 프림(27·206cm)은 KBL에서 경쟁력을 검증받은 센터다. 한 시즌을 쉬고 돌아왔지만, 변함없는 파워와 건실한 플레이로 팀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전지훈련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도쿠시마에서의 2차례 연습경기에는..
[점프볼=고베/정지욱 기자] 해외 전지훈련은 프로농구 각 구단에게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끌어올리는 시간이다.계속되는 연습경기를 통해 외국선수들과 국내선수들 간의 호흡을 맞춰나간다. 그러나 매일 경기와 훈련만 반복될 수는 없다. 머리를 식힐 휴일도 주어진다. 일본에서 고베와 도쿠시마를..
아시안게임 출격하는 마줄스호10일 사우디전으로 AG 일정 시작안영준 부상 있지만, 이 정도면 ‘완전체’항저우 노메달 수모 씻는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자 농구대표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과 선수들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루키 = 이학철 기자] 달라노 반튼이 커리어 첫 해외 무대로 중국을 선택했다. 반튼은 중국프로농구(CBA)의 산둥 하이스피드 키린과 계약을 체결했다.반튼은 2024~25시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서 커리어 최다인 67경기에 출전해 평균 16.7분 동안 8.3득점, 3.4어시스트를 ..
[루키 = 이학철 기자] 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감독 천시 빌럽스의 재판이 약 4개월 연기됐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당초 2026년 11월 시작될 예정이었던 빌럽스의 재판은 2027년 3월 8일 배심원 선정으로 시작하게 됐다. 재판은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약 4주 동안 진행될..
[점프볼=이규빈 기자] 미네소타가 극단적으로 선수 구성을 바꿨다.1989년에 창단한 미네소타는 신생팀치고 빠르게 강팀으로 급부상한다. 바로 1995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케빈 가넷이라는 슈퍼스타를 지명하기 때문이다. 가넷 중심으로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강팀으로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