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사비뉴를 영입하는 데 임박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공격수 사비뉴(22)를 영입하는 데 임박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1일 “토트넘이..
A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두 번이나 쓰러진 독일 천재 공격수 자말 무시알라(23·바이에른 뮌헨)가 이번 주말 슈퍼컵 경기에는 결장하지만 리그 개막전에 맞춰 스쿼드에 복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독일 매체 '빌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무시알라가..
리옹·아약스·페네르바체·트라브존스포르도 관심레인저스가 거액 투자하면 향후 이적료 부담도 커진다출처:김민수 SNS 캡처(MHN 최유한 기자) 김민수(20)의 레인저스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의 닐 솔라 기자와 지로나 소식에 정통한 이반 키로스 기자가 20일(..
조규성 / 사진=연합뉴스 오랜 침묵을 깬 한 방이 완승을 이끌었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덴마크 무대에서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미트윌란은 21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리예카(크로아티아)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조규성이 중요한 경기에서 자신의 올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일본 J리그의 마치다 젤비아와 연결됐던 조규성으로서는 자신이 여전히 유럽 무대에서 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는 걸 증명한 셈이다. 조규성이 소속팀에서 골맛을 본 것은 지난 3월 노팅엄 포레스트(..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의 알레한드로 발데를 새로운 영입 후보 리스트에 올렸다.맨유는 현재 왼쪽 측면 수비수 보강이 시급하다. 선수단에는 윙백과 윙어로도 기용 가능한 파트리크 도르구를 제외하면 루크 쇼가 사실상 유일한 전문 왼..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말라가와의 맞대결에서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극찬이 나왔다. 아틀레티코는 20..
[사진] 대한축구협회[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25, 카를스루에)가 손흥민(34, LAFC)과 함께 뛰는 행운은 누릴까. 현재 권혁규는 독일 2부리그 카를스루에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와 일본 J1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과 동시에 에이스를 상징하는 번호인 등번호 7번을 받으며 기대 속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한 이강인이 첫 경기부터 에이스의 자격을 증명했다. 이강인이 자신의 아틀레티코 소속 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고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예..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알렉스 스콧 영입을 위해 서둘러야 한다는 소식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전에 참전했기 때문이다.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스콧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본머스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출처=파브리시오 로마노 SNS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맨시티 마르무시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환호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9/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반등을 노리는 손흥..
베식타시 오현규가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렸다. Getty Image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베식타시)가 6경기 만에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렸다.오현규는 2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
볼 다툼하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 사진=연합뉴스 강력한 경쟁자가 오기 직전, 스스로 가치를 증명했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올 시즌 공식전 6경기 만에 첫 골을 신고했다.베식타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말라가와 개막전서 교체 투입 후 결승골[마드리드=신화/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이 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 말라가와 경기 후반 25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강인은 ATM 데뷔 ..
▲ bestof, topix[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도 많은 이들이 인종차별 의미를 모른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환상적인 데뷔골이 터지자, 온라인상에서 ‘입중계’를 하던 현지 팬이 기뻐하며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 행동인 ‘눈 찢기’를 했다.이강인은 20일(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