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하루 휴식을 취했다. 샌디에이고는 2연패에 빠졌다. 샌디에이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
MLB 보스턴에서 뛰고 있는 윌리에르 아브레우가 19일(한국시각) 열린 탬파베이와 홈 경기 7회말 타석에서 소속팀을 역전으로 이끈 투런포를 쏘아올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주목 받는 팀은 보스턴 레드삭스가 됐다...
뉴욕 양키스 게릿 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 세상에. 직감적으로 해야 하는데…” 메이저리그 클래식 라이벌 매치,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3연전이 후반기 개막과 함께 편성됐다. 두팀은 17일부터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맞붙기 시작했다. 17..
MLB 타율 1위에 올라있는 오토 로페스(마이애미)가 19일(한국시각) 열린 밀워키와 원정 경기에서 안타 하나를 더했다. 그러나 마이애미는 이날 역전패하면서 최근 5연패로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있는 ..
볼티모어와 대형 계약에 합의한 카일 브래디시. [AFP=연합뉴스]오른손 투수 카일 브래디시(30)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대형 계약에 합의했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브래디시와 볼티모어는 2027~31시즌을 아우르는 5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
저지. AFP=연합뉴스애런 저지(34·뉴욕 양키스)의 부상 복귀가 더 늦어질 전망이다. 그는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저지가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 갈비뼈 골절에 대한 재검사를 진행했다. 회복 징후는 보였지만, 정상적으로 운동을 시작할 정도는 아니다"고 전..
볼티모어 브래디시[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19일(한국시간) 우완 선발 카일 브래디시(29)와 계약기간 5년, 총액 9천만 달러(약 1천340억원)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2년 빅리그에 데뷔한..
MLB 캔자스시티가 샌디에이고에 2연승을 거뒀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2연패를 당했다.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결장했다.샌디에이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
사진출처=SNY METS SNS[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왜 메츠 유니폼을?알렉스 로드리게스는 한 시대를 풍미한 최고 강타자이자 슈퍼스타다. 그는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거포 유격수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뒤, FA 대박을 터뜨리며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했다. 그리고 뉴..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우완 선발 카일 브래디시와 계약을 연장한다.오리올스 구단은 19일(한국시간) 브래디시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계약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된다.‘ESPN’ 등 현지 언론은 소식통을 인용, 계약 규모가 9000만 달러(1341억 원)라고 ..
메츠 출신 오타비노 "자체 AI 개발…투수 구종 선택 등에 활용"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태블릿PC로 영상 체크하는 오타니 쇼헤이[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최근 경기 중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금지하기 위해 더그아웃 태..
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에 나섰다.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루크 키쉘, 요엔드리스 고메즈, 앤드류 모리스, 트래비스 애덤스, 켄드리스 로하스 등 다른 신인 동료들과 함께 커피 배달에 나섰다.이들은 유니폼 차림으로 구장..
[사진] LA 다저스 무키 베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수의 투구를 격렬하게 반대하는 선수가 있다. LA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33)가 큰 점수 차이에 야수가 등판하는 관행을 없애자고 주장했다...
이정후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맹타를 이어갈 수 있을까. 샌프란시스코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맞대결을 ..
▲ 마이너리그 강등 후 콜업 기회가 찾아오지 않고 있는 김혜성[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안착하는 듯했던 김혜성(27·LA 다저스)의 시련은 아직 진행 중이다. 시즌 개막 전부터 지금까지 팀의 이해하기 어려운 의사 결정, 그리고 두꺼운 선수층에 고전하고 있다. 메이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