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의 정준재. SSG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SSG 공격의 출발점은 정준재(23)다. 지난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한화전은 정준재의 역할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경기였다.상대 에이스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지만 정준재는 1회 말 선두타자..
KIA 정해영이 25일 훈련을 마치고 윤석민으로부터 조언을 듣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KIA 투수 정해영(25)과 최지민(25)은 지난 25일 훈련을 마친 뒤 대선배 윤석민(40)을 마주쳤다.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윤석민은 이날 티빙 슈퍼매치 해설..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정말 6월에 결별했다면, KIA 타이거즈는 큰일 날 뻔했다. KIA 타선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가 이번에는 '타점 먹방'을 해내면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7.21. /사진=강영조 cameratalks@26일 경기를 마친 뒤 최원태의 어깨를 주물러주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7회 1사 만루 KT 김민혁 싹쓸이 적시타 때 득점한 주자들을 이강철 갑독이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0/[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KT에 하늘의 기운이 따르나.KBO리그 우승은 결..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3회말 송찬의가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좌타군단이라던 LG의 홈런 레이스를 우타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리그 MVP 경쟁중인 오스틴(35개)을..
포수 유망주 타이틀을 내려놓고 외야수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열고 있는 한지윤. 인천=배중현 기자2006년생 외야수 한지윤(20·한화 이글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지난 7월 7일 처음 1군에 콜업된 한지윤은 그날 KBO리그 데뷔전까지 치렀다. 당시만 하더라도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
“딸 흉보더니 둘째까지?” 양준혁, 7살 차 장모와 티키타카…마지막엔 ‘더 커뮤니티A’ 드림하우스’사진|방송캡처사진|방송캡처[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모님 앞에서 딸 흉을 보면 어떡하냐.”양준혁이 장모 앞에서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의 요리 실력을 건드렸다가 제대로 혼났다. 그런..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 최형우가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치고 있다./고척=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KT 결과 크게 의미 없다" 삼성 라이온즈는 KT 위즈와 치열한 1위..
OSEN DB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홈런레이스와 MVP 경쟁이 시즌 막판 뜨겁다. 치열한 3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와 KIA의 간판 타자들이 순위 경쟁과 함께 개인 타이틀 경쟁까지 겹쳐 흥미롭다. 오스틴..
프로야구 2026시즌이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5개 구장에서 총 7만 3816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누적 관..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 돌파목표는 이제 1300만 시대지난 해보다 관중 줄어든 한화와 롯데의 저력이 반드시 필요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프로야구가 또 하나의 흥행 이정표를 세웠다. 이제 시선은 1000만을 넘어 사상 첫 1300만 관중을 향한다. ..
홈런타구 쫓는 김도영. 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하며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고지를 눈앞에 뒀다.김도영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1회말 무사 1..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돌파-3시즌 연속 달성… 좌석 점유율 85.7% -LG·삼성 홈 관중 120만 넘어 흥행 주도매진된 한화생명 볼파크(사진=한화)[더게이트]2024년 671경기, 2025년 587경기, 그리고 2026년 565경기.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 시계가 ..
유신고 야구부에 5000만 상당 용품 전달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후원 선수인 한화 이글스 강백호, LG 트윈스 문보경 선수의 기부 활동에 동참하며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50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