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일·스페인 해외 진출 프로젝트 운영...국내외 스카우터 참여출처:MHN 박태성 기자(MHN 권혁재 기자) 축구 유망주 발굴 프로젝트 '더스카우트 2026(The Scout 2026)'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남양주 월산푸른물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열린다.국내외 스카우..
한국 축구를 이끌 다음 대표팀 감독은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까요? 김민재 선수가 7일 가수 김종국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후일담을 전했는데요. 한 줄로 요약하면 본인의 축구 전술이 확실하고, 플랜B와 C가 있으며, 전술대..
오베르탄. 전북 현대 인스타그램전북 현대와 오베르단의 동행이 6개월로 끝났다.전북은 7일 SNS를 통해 "오베르단이 일본 J리그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이적하며 전북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알렸다. 오카야마도 "전북으로부터 오베르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브라질 출신 오베르단은 202..
사진=뉴시스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한국 축구의 국제적 신뢰도에도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국가적 망신이다. 특히 접대 대상 심판들이 맡은 경기서 한국이 한 차례도 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해외에서 끊임없이 제기돼..
사진=경남FC[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태훈이 경남FC 유니폼을 입었다. 경남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골키퍼 김태훈을 임대 영입하며 골문에 안정감과 경쟁력을 더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김태훈은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하며 다가오는 리그 일정을 준비할 ..
부천FC1995가 대기록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오는 8일 오후 8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부천과 광주FC가 맞대결을 펼친다. 부천은 5승 8무 8패 승점 23점으로 11위, 광주는 1승 7무 13패 승점 10점으로 최하위다. 기존 오후 7시 30분 킥오프 예정이었..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전북 현대를 떠나 일본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이적한 오베르단. /사진=오카야마 SNS 캡처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뛰던 핵심 미드필더 오베르단(31·브라질)이 일본 J리그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이적했다. 전북 이적 반년 만이자 지난 2023년 K리그 입성..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사진=뉴시스이임생(55)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행정소송에 직접 등판했다. 실무 책임자로서 직접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겠다는 의도다.이 전 이사 측의 주장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홍..
조남기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 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가 오는 8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광주 FC(이하 광주)와의 홈경기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경기는 기존 오후 7시 30분 킥오프 예정..
박항서 감독이 칸차나부리 구단 공식 채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베트남 축구의 영웅’ 박항서 감독이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의 지휘봉을 잡고 두 번째 동남아 신화에 나섰다. 베트남 사령탑을 내려놓은 뒤 신중한 행보를 이어오던 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전후로 시끄러운 대한축구협회가 10년도 넘게 지난 심판 '성 접대' 의혹까지 불거졌다. 문체부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월드컵·올림픽 예선 3경기와 친선경기 4경기 등 7경기와 관련해 모두 7차례 성접대가 이뤄진 것으로 판..
의원 질의 듣는 홍명보 전 감독. /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대한축구협회를 압수수색하면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의혹 규명에 속도가 붙었다.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비판이 홍 전 감독에게 집중됐지만 경찰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 성적 부진과 별개로 선임 과정에..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기민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바이에른 뮌헨의 한국 투어을 위해 제주를 방문했던 김민재는 방송인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성접대 파문이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 축구 명예를 실추시킬 어두운 그림자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과거 대한축구협회가 국제경기 당시 외국인 심판진을 상대로 조직적인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문체부 감사 보고서 내용이 폭로되면서다. 비록 공소시효 문제로 ..
제주 SK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친선경기를 확정 발표한 건 4월 10일이다. 뮌헨도 같은 날 제주와 홍콩을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을 발표했다.뮌헨은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맞대결을 벌인 뒤 홍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