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이학철 기자] 조쉬 하트가 파이널이 시작되기도 전에 우승을 확신했다고 밝혔다.NBA의 2025-2026 시즌 대장정이 뉴욕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뉴욕은 파이널에서 만난 샌안토니오는 5경기 만에 제압하면서 1973년 이후 첫 우승에 입맞춤했다. 하트 역시 이번 우승에 크게 공..
[점프볼=손대범] LA 스파크스가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2년 차 빅맨 서니아 페이긴을 방출하고 가드 키아나 윌리엄스를 영입했다.서니아 페이긴은 2025년 드래프트 전체 21순위 지명 선수다. 대학 시절 알리야 보스턴과 함께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두 차례 NCAA 우승에 힘을 보탰던 ..
정규 시간으로는 성에 차지 않았던 대한민국과 홍콩, 두 나라 소년들의 뜨거운 투지가 결국 연장전 코트 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마지막 1초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서로를 믿으며 달린 시흥 정관장 U14 대표팀이 홍콩의 강호를 상대로 각본 없는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부산 KCC 이지스..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이 주최하는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가 대회 2일 차를 맞아 반환점을 돌았다. 이번 대회는 구좌체육관을 비롯해 함덕초, 함덕중, 함덕고등학교 체육관 등 총 4개소에서 아시아 7개국 47개 팀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일정이 진행되고..
[루키 = 이학철 기자] 켄타비우스 칼드웰-포프가 플레이어 옵션을 실행했다.ESPN의 샴즈 카라이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칼드웰-포프의 플레이어 옵션 실행 소식을 보도했다. 칼드웰-포프는 지난 2022-2023시즌 덴버 우승의 핵심 조각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후 칼드웰-포프의 커리..
[점프볼=고성/김동환 인터넷기자] 심건의 자신감을 앞세운 FBP A가 예선 3연승을 질주하며 결선에 안착했다. 20일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2026 고성대회' 고등부 예선에서 FBP A가 3전 전승을 기록, A조 1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4명의 선수가 ..
[점프볼=최창환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쏠쏠한 벤치멤버로 활약했던 박지훈(37, 193cm)이 정들었던 농구 코트를 떠난다. 덤덤히 커리어를 돌아보던 박지훈은 명지대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시래와의 재회가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선 깊은 아쉬움을 표했다.2026 FA 협상에서 총 20..
[루키 = 이학철 기자] 디안젤로 러셀이 옵트인을 선택했다.2015년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지명된 러셀은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루키 시즌 평균 13.2점 3.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했고 이후 성장세를 이어갔다.2018-19시즌에는 브루클린의 유니폼을 입고 평균 21.1점 7...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치로 국내 지도자 역사상 가장 높은 곳에 올랐던 전주원 우리은행 신임 감독이 이제 감독으로도 같은 길을 걷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최근 본지와 인터뷰에 응한 전 감독은 "한 달 동안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아직 실감이 크게 나지도 않고..
단 한 명의 교체 선수도 없는 단 5명의 전사들이 코트 위에서 위대한 기적을 쏘아 올렸다. 서로가 서로의 숨소리에 의지한 채 멈추지 않고 달린 KCC U13 대표팀이 필리핀의 강호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두었다.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이 주최하는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
6월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이 주최하는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가 대회 2일 차를 맞아 한국과 중국 양국의 명예를 건 역대급 연전 매치를 선보였다.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일대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
[점프볼=최창환 기자] “단신 에이스는 우승할 수 없다.” 제일런 브런슨(뉴욕)이 WNBA 명장의 철학을 깨뜨렸다.뉴욕 닉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로드웨이에서 우승 퍼레이드를 진행, 2026 NBA 파이널 우승의 영광을 뉴욕 시민들과 함께했다. 현지 언론 ‘ESPN’에 따르..
[점프볼=최창환 기자] 박지현(LA)이 한국 농구 역사를 새로 쓴 가운데 현지 언론도 그의 깜짝 활약을 주목했다.캘리포니아주 소식을 주로 다루는 현지 언론 ‘더 스포팅 트리뷴’은 20일(한국시간) 박지현의 활약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박지현은 18일 WNBA 커미셔너컵을 겸해 열린 ..
본격 시즌 준비 돌입한 한국가스공사···주장 정성우·부주장 양재혁의 각오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본격적인 시즌 준비는 묵묵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팀을 이끌었던 주장 정성우와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양재혁의 각오는 더 뜨거웠는데요. ..
[점프볼=홍성한 기자] 각자의 과제를 안고 나선다.19일부터 제주 함덕에서 열리고 있는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에는 총 7개국 47개 팀, 6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KCC 유소년팀 소속 이하랑(미사초·6학년)과 필리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