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송찬의가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상대 투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확실한 타석 플랜이 또 한 번 결과로 이어졌다.송찬의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9회 마운드 올라 무실점 투구를 마친 한화 정우주.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9/[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원래 야구가 어려워요."프로 1년 차에 좋은 활약을 펼..
프로야구 상·하위권 양극화6위 롯데 - 5위 두산 9경기差이미 역대 최대 격차 넘어서롯데, 32경기에서 23승 필요2026 신한 쏠(SOL) KBO리그는 정규시즌 종료까지 한 달 이상 남았지만 ‘가을야구 막차’인 5위 경쟁의 윤곽이 예년보다 빠르게 드러나고 있다.26일까지 두산(59승 ..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한화 김경문 감독. 대전=송정..
만루 홈런 친 삼성 최형우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야구의 꽃 홈런, 그중에서도 한 번에 4점을 뽑는 만루 홈런이 사흘 내리 KBO리그를 달궜다.릴레이의 시작은 극적이었다. 키움 김재현이 23일 KIA를 상대로 역전 끝내기 만루포로 포문을 열었다. 25일에는 KIA 이호연이 롯데전 ..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아 홈 경기서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Ready To Drink)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과 함께 '순하리 매치데이'를 진행한다.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자리가) 비자마자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야구가 너무 재미없잖아요.한화 이글스 주전 3루수 노시환은 대체 불가급 존재감을 지니고 있다. 2019년 입단 후 꾸준히 많은 경기를 소화했고, 지난해에는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하면서 개인 한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8월 들어 끝이 없는 추락 중이다. 8월 월간 승률에선 압도적인 최하위인 키움 히어로즈에도 밀리는 충격적인 흐름이다. 한화는 지난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치러 1-6으로 패했다. 한..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에 합류해 한때 '복덩이' 소리를 듣던 배동현이 퓨처스리그에서 쾌투를 펼쳤다.배동현은 26일 전북 익산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고양..
LG 송찬의가 26일 잠실 NC전 2회 말 홈런을 터뜨린 뒤 후속 타자 문정빈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 LG 트윈스의 올 시즌 팀 내 홈런 1위는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5개)이다. 이어 팀 내 홈런 2·3위는 '우타 거포'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각각 차지하고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삼성 선발 김백산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지난 7월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앞두고 만난 김백산. /사진=박수진 ..
짐머맨. 한화이글스 제공5강 진입을 향한 한화 이글스의 발걸음이 가시밭길이다. 후반기 승률 최하위라는 뼈아픈 성적 속에 투타 양면에서 동반 부진을 보이며 가을야구 막차 탑승보다, 승수를 쌓아가는 것 자체가 당면 과제가 됐다. 가을야구 막차 탑승을 위한 5강 진입을 위해서는 최대한 승수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선배님 홈런 갯수에 욕심 생긴다".KIA 타이거즈 홈런왕 후보 김도영(22)이 국민타자가 보유한 귀중한 홈런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9월6일까지 홈런 1개만 더하면 KBO리그 45년 역사상 최연소 40홈런의 주인공이 된다. 김도영은 더 나아가 한 ..
페덱. 삼성 제공"대구, 이 도시에 우승을 가져다드리겠습니다."이보다 강렬한 포부가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남긴 말이다. 후반기에 접어들며 다소 늦게 합류했지만, 그는 누구보다 소속 팀에 진심이다. 뛰어난 워크에식과 성숙한 인터뷰, 동료들을 향한 긍정적인 영..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고기 좋아해요, 갈매기살 먹었어요.” KIA 타이거즈 우완 성영탁(22)은 6월 10경기서 1승1패5세이브 평균자책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