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삼성은 지난달 31일 KT에 1위를 빼앗긴 후 한 달째 정상을 탈환하지 못하고 있다. 1위와의 승차가 크지 않기에 매 경기가 피 말리는 순위 싸움이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삼성은 우승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달리고 있..
세번째 선발 준비 중인 삼성 김백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마운드에 올라가면 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깁니다. 준비 정말 많이 했습니다."폭염 등 기상악화 취소로 두 차례나 선발 등판 기회가 무산돼 아쉬움의 눈물..
삼성, 26일 고척 키움전서 12-2 대승‘첫 타석부터 쾅!’ 최형우, 최고령 만루 홈런 주인공불붙은 선두 재탈환 “KT 결과? 크게 의미 NO”“잘해서 따라가기 어려우면 인정하면 된다”삼성 최형우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전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린 ..
LG 임찬규.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지난 26일 잠실 NC-LG전. LG 선발 임찬규는 3회 선두타자로 나온 김휘집과 승부를 볼카운트 3-2까지 끌고 갔다. 이닝의 첫 타자로 풀카운트에서 유인구를 쓰기에는 부담스런 상황. 임찬규가 6구째 결정구로 선택한 구종은 체인..
▲ 올 시즌 고졸 신인 최고 투수로 자리를 굳히며 SSG 선발진의 미래로 떠오른 김민준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손에서 공이 빠졌고, 갈 곳을 제대로 찾지 못한 공은 타자의 머리 위를 향해 날아갔다. 황급히 공을 피한 문현빈(한화)은 마운드 위의 투수를 바라봤다...
롯데 자이언츠 vs LG트윈스 경기서 진행'순하리진 매치데이'[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 자이언츠와 ..
김도영 역전 3점포 포함 4타점, 개인 한 시즌 최다 39홈런카스트로 투런포·만루포로 7타점, KIA 장단 14안타 16득점롯데 8회 6득점 맹추격에도 3연패, 20안타 치고도 패배26일 KIA 타이거즈가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연합뉴스]프로야구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KBO는 26일 잠실과 문학, 광주, 수원, 고척에서 열린 5경기에 모두 7만 3,816명이 입장하면서 올 시즌 누적 관중이 1,002만..
만루 홈런 친 삼성 최형우(서울=연합뉴스) 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키움과 삼성의 경기. 1회 초 만루 홈런을 날린 삼성 최형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6.8.26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
SSG의 정준재. SSG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SSG 공격의 출발점은 정준재(23)다. 지난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한화전은 정준재의 역할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경기였다.상대 에이스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지만 정준재는 1회 말 선두타자..
KIA 정해영이 25일 훈련을 마치고 윤석민으로부터 조언을 듣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KIA 투수 정해영(25)과 최지민(25)은 지난 25일 훈련을 마친 뒤 대선배 윤석민(40)을 마주쳤다.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윤석민은 이날 티빙 슈퍼매치 해설..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정말 6월에 결별했다면, KIA 타이거즈는 큰일 날 뻔했다. KIA 타선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가 이번에는 '타점 먹방'을 해내면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7.21. /사진=강영조 cameratalks@26일 경기를 마친 뒤 최원태의 어깨를 주물러주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7회 1사 만루 KT 김민혁 싹쓸이 적시타 때 득점한 주자들을 이강철 갑독이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0/[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KT에 하늘의 기운이 따르나.KBO리그 우승은 결..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3회말 송찬의가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좌타군단이라던 LG의 홈런 레이스를 우타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리그 MVP 경쟁중인 오스틴(35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