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3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휴스턴에 가장 좋은 옵션은 이정후, 좋은 생각인데…” ESPN이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어울린다는 보도가 나온 뒤 트레이드 시장의 기류가 달라졌다. 미국 언론들과 팬..
요미우리 좌완 오가사와라가 19일 주니치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 일본 복귀전에서 친정팀을 상대로 승리를 올렸다. 사진캡처=요미우리 자이언츠 SNS시즌 중간에 에이스를 얻은 기분일 것 같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좌완 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29)가 일본 복귀전에서 빛..
▲ 18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파이어볼쇼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사키 로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간 큰 기대치에 비해 경기력이 그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많이 받았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팀 후반기 개막전이었던 1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모..
이정후가 타격자세를 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잘 어울린다.” ESPN이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를 연결한 뒤 이를 옹호하는 보도가 꾸준히 나온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도 19일(이하 한국시각) 필라..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내셔널리그 강호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유력한 영입 후보로 다시 거론됐다.현지에서는 "외야 전력 보강이 시급한 필라델피아에 가장 적합한 카드가 이정후"라며 적..
▲ 스가노 도모유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오사카의 한 식당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단체 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물론 대표팀 30명 전원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일본..
LA 다저스 김혜성이 18~19일(한국시각)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멀티 히트로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재복귀 기회를 노리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
보스턴, 최근 무서운 상승세최하위권에서 중위권으로 점프보스턴이 12연승을 달성했다. 보스턴의 요시다 마사타카(오른쪽)가 18일 탬파베이와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로미 곤살레스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보스턴이 12연승을 찍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로 올라섰다. /MLB..
[사진] 사사키 린타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일본의 거포 유망주' 미국 스탠포드대 내야수 사사키 린타로가 마이애미 말린스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일본 '스포츠호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린타로는 19일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에 ..
Mandatory Credit 연합뉴스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A 다저스 김혜성이 이틀 연속 멀티히트로 점점 좋아진 타격을 뽐내고 있다.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의 타코마 레이너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빅리그 복귀 청신호일까. 김하성이 트리플A 승격 후 첫 경기를 더블헤더로 치렀고, 모두 장타를 신고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그윈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는 김하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
18일 3안타로 맹타 휘둘러 19일 무안타에도 타율 4위지난 18일 시애틀전에서 득점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이정후. AP연합뉴스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이정후가 후반기 2번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 3안타 경기로 후반기를 시작했지만 하루 만에 무안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포스트시즌 가능성이 희박해진 신시내티 레즈가 이번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셀러 모드에 돌입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켄 로젠탈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가 올 시즌 후 FA가 되는 ..
▲ 피츠버그 소속 당시의 빈스 벨라스케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속팀의 양도선수지명(DFA)에 두 번은 참지 않고 박차고 나간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캔자스시티)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들어왔다.최근 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형에게 들었어요.” 송성문(30)이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4년 1500만달러에 계약한 것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