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김재우]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경기장 밖에서 쏟아지는 관심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자신의 이름을 꺼내자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래시포드가 원하는 것은 계속되는 논쟁이 아닌 오직 축..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덴젤 둠프리스(30)의 공식 입단 절차를 마쳤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직접 선수를 맞이했고, 둠프리스는 2030년까지 이어지는 계약서에 서명했다.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공..
토트넘이 판 더 벤과의 재계약 발표와 함께 손흥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토트넘판 더 벤이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했다./판 더 벤 SNS[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으로 판 더 벤이 선임됐다.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은 21일 영국 스탠다드 등을 통해 "새 주장..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제임스 매디슨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처음 팀에 도착했을 때 분위기를 변화시킨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메디슨은 '데 제르비 감독이 맥주 몇 잔을 통해 우리가 끈끈해지게 해 주었다'라고 말했다"라며 ..
브라질의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가 이탈리아 3부 리그 라벤나FC에 합류하며 11년 만에 현역으로 복귀합니다.2002년 월드컵 우승을 이끌고 발롱도르까지 품었던 호나우지뉴, 어느덧 46세의 노장이 됐는데요.그라운드에서 이루고 싶은 소원은 역시나 골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인터풋볼=송건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시즌 중 첫 번째로 경질을 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알렉스 크룩 기자는 '마레스카 감독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질되는 첫 번째 감독이 될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이 된 것만으로도..
[포포투=김재우]세계 최고의 공격수를 직접 지도하게 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벌써 킬리안 음바페에게 푹 빠졌다. 훈련장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실력부터 매 시즌 40골 이상을 기대하게 만드는 득점력까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즐비한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음바페가 '주포'..
호나우지뉴가 라벤나FC에 입단했다. 2026년 6월 2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라운드 브라질과 아이티의 경기를 보기 위해 방문한 호나우지뉴.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
사진=토트넘 홋스퍼[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후임자는 미키 반 더 벤이 됐다.영국 '풋볼 런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새 주장은 반 더 벤'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토트넘은 23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가 무려 11년 만에 현역 선수로 깜짝 복귀했습니다. 올해 46살인 호나우지뉴는 이탈리아 3부 리그 팀에 입단해 개인통산 3백골 도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아들뻘 되는 동료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 익숙한 얼굴, '외계인'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축구 스타..
[포포투=김재우]아스널이 '성골 유스'를 라이벌에게 내줄 일은 없을 전망이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휩싸였던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미래를 두고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대답은 단호했다. "100%" 아스널에 남는다는 확언이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21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피파 회장을 향한 사퇴 압박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유럽과 아시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이 인판티노 회장을 축출하기 위한 불신임안 투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피파는 월드컵 등 주요 대회의 지분을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겠다는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히메네스가 2025년 11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이강인이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
[사진] 문도 데포르티보[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팬들의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아틀레티코 훈련장 주변에 '훌리안 나가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까지 등장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새로운 경쟁자 두산 블라호비치 앞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고 페널티킥까지 유도했다. 베식타스가 기록한 3골 가운데 2골에 관여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존재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