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7일 오후 7시 25분 일본 도쿄의 MUFG 스타디움(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가시마 앤틀러스의 2026-2027 일본 J리그 1라운드 개막전 모습. /사진=요코하마 F.마리노스 SNS 캡처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추춘제 전환 시즌 개막..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베트남축구협회 SNS 캡처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캄보디아를 꺾고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4강에 진출했다.베트남은 7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OSEN=박준형 기자][OSEN=우충원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뒤늦게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청문회가 끝난 뒤 언론을 통해 "자필 기록이 있다"는 주장만 내놓으면서 오히려 더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한겨레는 ..
수원 삼성 고종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해FC2008과의 홈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수원 삼성이 김해FC2008을 꺾고 K리그2 선두로 올라섰다. 수원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해와의 '하나은행 K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용인)] 강신명은 용인FC 입장에서 여름에 온 복덩이다. 전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 골까지 넣어 승리를 안겼다. 용인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2-0 승리를 ..
[앵커]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이후 대한축구협회는 강제수사까지 받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엔 15년 전, 협회 차원에서 경기를 주관하는 국제심판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화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6년 대한..
[포포투=정지훈]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가 축구 전문 기자 아카데미 8기를 모집한다.'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골닷컴, 용인] 김형중 기자 = 용인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부산과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위 부산을 상대로 적극적인 경기를 펼친 용인은 후반전 김보섭과 강신명의 연속골에 힘입어 5경기 만에 승점 3점을 따냈다. 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아산)] 충남아산FC 안드레 감독이 무승부 이후 승리할 자격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충남아산은 7일 오후 8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만나 1-1 무승부를 거뒀다.선제골은 충남아산의..
[골닷컴, 용인] 김형중 기자 = 용인FC의 김보섭이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용인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부산과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위 부산을 상대로 적극적인 경기를 펼친 용인은 후반전 김보섭과 강신명의 연속골에 힘..
▲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를 향한 불신이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확산하고 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경찰 수사에 이어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까지 알려지면서 세계 각국 언론이 잇따라 한국 축구의 논란을 들여다보기 시..
당시 검찰 결론은 '혐의없음'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사진] JTBC[OSEN=서정환 기자] 관계자 진술과 성접대 법인카드 결재내역까지 있는데 처벌이 안된다?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관계자 진술과 법인카드 사용 내역 등 다수의 자료를 토대..
용인, 4개월 만에 홈 승리서울 이랜드, 화성과 0-0 무승부…2위 도약수원 삼성의 고종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고종현의 결승골을 앞세워 김해FC를 꺾고 선두를 질주했다.수원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해와의 하나은행..
[골닷컴, 아산] 반진혁 기자 = 안드레 감독이 결정력 부족에 아쉬움을 표했다.충남아산FC는 7일 오후 8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안산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충남아산은 안드레 감독 체제에서 첫 연승을 노렸지만, 다음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