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비야레알전 선발 명단을 예측했다./마르카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마르세유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홈 경기장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이강인의 활..
사진=뮌헨[포포투=박진우]김민재가 다시금 바이에른 뮌헨 잔류에 쐐기를 박았다.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민재가 털어놓는 제주 투어 이야기"라며 김민재가 팬들에게 보내는 짧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 뮌헨의 세 번째 센터백 옵션으로 전락한 김민재. 이는..
사진=츠르베나 즈베즈다[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설영우가 익숙하지 않은 왼쪽 풀백으로 나서면서 현지 평가가 엇갈렸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1일 오전 3시(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
손흥민과 미키 판 더 펜. 토트넘 공식 SNS토트넘과 장기 재계약을 맺은 미키 판더펜. 토트넘 홈페이지[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주장이었던 시기부터 지금까지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인 선수가 새 시즌(2026-20247)을 앞두고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됐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실신한 자말 무시알라(23, 바이에른 뮌헨)의 건강 문제를 두고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이에른이 관련 상황에 대해 추가 설명을 내놨다. 구단은 최근에야 문제를 인지한 것이 아니라..
[골닷컴 강동훈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대해 징계를 내렸다. 난폭한 행위로 도마 위에 올랐던 레안드로 파레데스(아르헨티나)는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FIFA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징계위원회는 철저히 검토한..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김민재가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김민재는 맨체스터 유나..
[사진] 미트윌란 공식 소셜 미디어[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길었던 침묵을 깨고 약 5개월 만에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단순한 한 골이 아니었다. 최전방에서 몸싸움과 제공권, 수비 가담까지 모두 보여주며 팀 승리의 중심에 섰다.미트윌란은 21일(한국시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국 축구의 기대주 김민수(지로나)의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이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레인저스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인 윙어 김민수 영입을 눈앞에 뒀다. 김민수가 레인저스가 제안한 개인 ..
조규성이 21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리예카와의 2026~2027시즌 UEFA 콘퍼런스리그 PO 1차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미트윌란 SNS 캡처 사진=미트윌란 SNS 캡처 “드디어 골을 넣었네요.” 시즌 첫 득점, 조규성(미트윌란)이 마침..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영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난투극을 벌인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 징계를 내렸다.FIFA는 현지시간으로 21일 아르헨티나 선수단에 대한 징계위원회의 제재 내용을 공개했다.아르헨티나 선수단은 지난 7월 19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월드컵 결승전에서 난..
[포포투=김재우]단 한 경기였지만 현지의 반응은 뜨거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린 이강인을 향해 스페인 언론이 '새로운 천재'라는 표현까지 꺼내 들었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떠난 뒤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은 첫 경기부터 리오넬 메시와 아르연 로번까지..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교체 카드가 그대로 적중했다. '슈퍼 조커'로 나선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짜릿한 역전골을 터트리며 포효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
[인터풋볼=송건 기자] 함자 압델카림의 바이아웃 금액이 10배 인상될 예정이다.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를 인용해 "바르셀로나는 압델카림의 바이아웃 조항을 10배 인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2008년생의 압델카림은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이집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