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득점을 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 재활 경기서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복귀에 한 걸음 더 다가섰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그리 반기는 모습이 아니었다. ATL올데이는 20일(한국시..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토론토 AP뉴시스당분간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선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오타니..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하지원이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다고 발표했다.하지원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
보스턴의 윌슨 콘트레라스가 20일(한국시간) 탬파베이전 5회 말 2점 홈런을 날린 뒤 포효하고 있다. AP=연합뉴스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78년 만에 13연승을 질주했다.보스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경기..
지난 16일 잠실 LG 트윈스-KT 위즈전을 앞두고 기념 촬영르 한 하지원(오른쪽)과 최원준. 하지원은 MLB 마운드에도 선다. 사진=KT 위즈 KBO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하지원이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나선다. 메이저리그(MLB) 홍보를 맡고 있는 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7연승을 달렸음에도 기뻐할 수 없었다. 주전 포수 애들리 러치맨에 이어 백업 사무엘 바사요까지 다쳤기 때문이다.볼티모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
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의 배트가 갈수록 힘을 못쓰고 있다. 올스타 휴식기 후 열린 후반기 첫 경기에서 3안타를 쳤지만 어제와 오늘은 단 1안타에 그치고 말았다. 지금의 추세가 계속 된다면 22년 만에 메이저리그 첫 아시아 출신 ‘타격왕’ 목표도 신기루가 될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AFPBBNews=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30)이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뒤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심지어 8회 대타로 출장한 뒤 세 차례나 타석에 들어섰는데, 알고 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
▲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데이브 로버츠..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뉴욕 양키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콜로라도 로키스 포수 헌터 굿맨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굿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포..
이정후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옵트아웃을 포기하고 계약을 이행할 것이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4시즌을 앞두고 체결한 6년 1억1300만달러짜리 계약서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2027시즌까지 4년간 뛰고 옵트아웃이 ..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에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T모바일파크는 2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곳으로, 매년 쉽게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쉽게 오기 어려운 곳에서 우상을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이정후는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시애틀 원정 3연전..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20일(한국시각)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전에서 8회말 등판해 만루 위기를 벗어난 뒤 3루수 브룩스 리의 격려를 받으며 더그아웃을 향하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미네소타 트윈스 코리안 빅리거 고우석이 만루 위기에 몰리고도 무실점으로 ..
토론토 우승 이끈 전설 두에인 워드, 향년 62세 별세기념행사 참석차 방문했다 비보두에인 워드. /사진=MLB닷컴[STN뉴스] 정아람 기자┃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황금기를 지탱했던 전설적인 구원 투수 두에인 워드(Duane Ward, 1964~2026)가 향년 62세로 세상을 떠났다.AP통..
배우 하지원이 메이저리그(MLB) 공식 초청을 통해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과 볼티모어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가장 역사 깊고 상징적인 구장 중 하나.”메이저리그(MLB)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