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릴 카타르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1차전서 대회 4연패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담금질을 하는 모습. 천안│뉴시스[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가 아시안게임 4..
모레노 감독(아래 사진 가운데)과 코치진은 한국 선수 17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새 대표팀 멤버 30명을 추렸다. K리거 정승원(왼쪽)과 해외파 김민수(오른쪽)도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AP=연합뉴스] “한국 선수 1700명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해 경기 모델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취임 및 명단발표 공식 기자회견을 하던 중 손가락으로 이마를 짚고 있다. 천안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말 한마디 한마디 차분하..
이동경 정승원 김건희 조현택 박태준 등 ‘해외파 선입견’을 넘어 경기력과 역할에 무게를 둔 대표팀 선발대한민국축구대표팀 임시감독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4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모레노호 1기 대표팀 명단발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천안=KFA[더팩트 | 이영규 ..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에게 예의를 갖췄다.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 취임 및 9~10월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취재진으로부터 2026 국제축구연맹(FI..
(엑스포츠뉴스 일본 도요타, 김정현 기자) 이민성호 공격의 핵심 배준호(스토크시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경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배준호가 14일 일본 도요타시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진행된 훈련 전 인터뷰에서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첫 경기에..
9~10월 A매치 4연전 30명 소집이기혁·양현준 AG 차출로 제외"이름값 아닌 경기력으로 선발"▲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9~10월 A매치 4연전 소집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듀오'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강인, 볼 터치가 너무 많다." 스페인 일간 '마르카'가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소시에다드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를 마치고 이날 선발출전해 60분을 뛴 이..
[천안=남정훈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의 임시 감독으로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홍명보 전 감독의 ‘헛발질’ 덕분이었다. 그랬기에 임시 감독직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이후에도 무수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홍 전 감독의 전략적, 전술적 실패를 분석했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은 아직도 축구가 고프다.이 감독은 19~20일 일본으로 넘어갈 계획이다. J리그 경기를 직접 지켜보기 위해서다. 수원은 이번 주말 펼쳐지는 27라운드에 휴식일을 갖는다. 이후 펼쳐지는 A매치 브레이크까지 포함하면 무려 한 달여간의 방학이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5골을 몰아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대표팀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미얀마를 5-0으로 완파했습니다.2003년생 신예 김민지가 해트트릭을 신고했고, 베테랑 장슬기와 최유리가 힘을 보태..
사진=대전하나시티즌[인터풋볼=신동훈 기자] 'ROAD TO ASIA' 역사적인 첫 경기가 펼쳐진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교토 상가 FC와 맞대결을 펼친다.대..
14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에서 한국의 김민지가 두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오사카 |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
▲ 베갈타 센다이의 마스코트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프로축구 경기에서 구단 마스코트가 최근 실제 인명 피해가 잇따른 곰 습격 사고를 농담 소재로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소속 구단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4일 "J2..
(엑스포츠뉴스 일본 도요타, 김정현 기자) 월드컵 깜짝 발탁 스타에서 이제는 아시안게임 공식 주장이 됐다. 수비수 이기혁이 선배들로부터 간절함의 의미를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이기혁이 14일 일본 도요타시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진행된 훈련 전 인터뷰에서 아시안게임 대표팀 공식 주장으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