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타격하는 NC 신재인.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0/[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150㎞ 공에 놀라더라고."NC는 27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한재환과 투..
김윤식, 대체 선발투수로 28일 롯데전 등판LG 트윈스 투수 송승기. 2026.8.21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왼손 투수 송승기가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진에 또 부상 악재가 생겼다. 좌완 송승기가 팔꿈치 염증으로 이탈했다. LG는 27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13차전 맞대결을 한다.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 변화가 있다. 투수 송승기가 부상으로 말소됐..
KT-삼성, 0.5경기차 선두 경쟁…대구 3연전 예정[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박지만 삼성 감독이 1-2로 뒤진 6회에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8.25. xconfi..
박진만 삼성 감독은 내야수 김영웅의 최근 활약 비결로 철저한 준비를 꼽았다. 뉴시스[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퓨처스팀(2군)서 준비를 잘했고, 훈련량도 많이 늘렸다.”김영웅(23)은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마지막 퍼즐이다. 지난 2연속 시즌(2024·2025년) 20홈런을 ..
26일 수원 KT전에 등판한 두산 이영하.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수원 | 김하진 기자] 두산은 10개 구단 중 블론세이브가 가장 적은 팀이다. 26일 현재 블론세이브 14개로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하지만 전날에는 팀의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2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K..
삼성 선수단이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승리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삼성 박진만 감독이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을 지켜보고 있다. 고척 | 최승섭 기자 thunder@sportss..
[KBO리그] 42세 8개월에 최고령 만루홈런 기록한 최형우... 16홈런 90타점으로 삼성 선두 경쟁 이끌어▲ 역대 최고령 만루홈런을 기록한 삼성 최형우ⓒ 삼성라이온즈2026 KBO리그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선두 경쟁 중인 삼성 라이온즈에서 가장 놀라운 활약을 보이는 타자는 바..
사진=김용 기자[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직도 한국이 생각나면 짬뽕을 먹는다."'로맥아더' 인천 야구의 전설적 외국인 타자 로맥이 돌아왔다.로맥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시구자로 나섰다. 로맥은 최근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두산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롯데의 경기. 9회 마운드 올라 투구하고 있는 두산 이영하.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두산 이영하와 윤준호가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SSG와 롯데의 경기. 6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롯데 로드리게스.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3/[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아니 김도영한테 직구 구위로 누르려고? 그렇게 직..
사진=KT 위즈 제공 마법사 군단의 선두 질주를 이끌어 온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 가장으로 돌아갔다. 기다리던 둘째 아들을 품에 안기 위해서다. 프로야구 KT는 27일 경기도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정규리그..
채은성 안타.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채은성(35)이 옆구리 통증으로 결장하게 됐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 랜더스전에 앞서 채은성이 타격 연습 중 왼쪽 옆구리를 다친 것 같다며 검진 후 상태를 알..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