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서 한국 여자복싱 첫 메달…세 번째 아시안게임서 첫 금 사냥발언하는 복싱 임애지(진천=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복싱 여자 국가대표 임애지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0 h..
2번째 AG서 첫 金 도전…25m 권총 개인·단체전 출격한국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2026.8.10 ⓒ 뉴스1 서장원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정복한 한국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23·우리은행)이 개인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겨냥한다.양지인은 ..
선수들에 일방적 통보 전한 후 소식 끊겨영국서 실종 보도 알고 보니 모로코 소재코치 없이 훈련하던 육상 선수들 날벼락리언 바티스트 X 캡처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영국을 발칵 뒤집었던 육상 코치가 알고 보니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교도소에 갇힌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BBC는 20일(한국..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안세영이 특유의 솔직하고도 겸손한 발언으로, 스스로를 냉정하게 진단했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랭킹 5위 중국의 한웨를 2-0(..
“적응 끝…팬들에게 결과로 보답할 것”이정우가 운전하고 있는 닛산 페어레이디 Z GT300 머신. 사진 제공=MIK한국인 최초로 일본 슈퍼GT 풀시즌에 도전 중인 이정우(아네스트 이와타 가이너)가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이정우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미에현 스즈카 서킷(5.8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포효하는 안세영. /AFPBBNews=뉴스1'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
스포츠윤리센터가 19일 서울 광나루 안전 체험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안전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스포츠윤리센터[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직원 대상 체험형 안전 훈련에 나섰다.스포츠윤리센터는 “19일 서울 광나루 안전 ..
◆22일(토) △프로야구= KIA-키움(고척·18시) 롯데-두산(잠실) kt-SSG(인천) 삼성-NC(창원) LG-한화(대전·이상 19시) △프로축구= 부천-포항(부천종합운동장) 제주-김천(제주월드컵경기장) 전북-울산(전주월드컵경기장) 안양-서울(안양종합운동장·이상 19시30분) △골..
사고로 세상을 떠난 헤일란 엥달(좌)과 브레이든 로저스(우)[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훈련 중이던 대학 사이클 선수들이 자동차에 치여 2명이 목숨을 잃고 7명이 부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미국 매체 'ABC 뉴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북동부에서..
안세영. [EPA=연합뉴스]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올라 대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
[앵커] 프로야구 KIA의 양현종이 KBO 역대 두 번째로 13년 연속 100이닝 대기록을 세우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습니다.NC는 갈길 바쁜 삼성을 연패에 몰아넣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키움 김건희가 KIA 앙현종의 체인지업을 걷어 올렸지만, ..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아폴로 안톤 오노(미국)에 석연치 않게 금메달을 빼앗긴 김동성의 근황에 최근 공개됐다.김동성 아내 인민정은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올려보아요"라고 인사를 건넸..
아시아쿼터 규정 곳곳 허점…"된다"던 KBO, 발표 직전 영입 불허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 photo 울산 웨일즈팀 동료들과 작별 기념사진까지 찍었다. 울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다 된 줄 알았던 계약이 발표 3시간 전..
30대 중반 프로 데뷔 후 1451일 만의 결실… 2차례 도전 끝 OPBF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김상연에 2-0 판정승…“제자들 응원에 포기 안 해, 이기니까 복싱 정말 재밌다”30대 중반 데뷔 후 13경기 만에 집념의 챔피언 등극30대 중반에 프로로 데뷔한 선수가 10경기 이상 출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