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최민준이 선발등판 하고 있다./마이데일리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이 6-0..
▲ 김영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삼진만 먹지마라'하고 있었는데"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영웅을 칭찬했다.김영웅은 ..
롯데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과 함께 ‘순하리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가 ‘순하리 진’과 손잡고 ‘순하리 매치데이’를 연다.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롯데칠성..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인근 도로에 흙탕물이 거세게 흘러넘치자 경찰이 차량 통행을 막고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탠다. 선수협은 27일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타격을 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삼진 당하고 왜 빠졌을까.한화 이글스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주중..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해야 돼. 이제 좀 해야지. 우리 호텔비를 너무 많이 써가지고..."올여름 유독 날씨에 시달린 NC 다이노스의 이호준 감독이 또다시 찾아온 비 소식에 손사래를 쳤다. 계속된 경기 취소로 빡빡해질 잔여 일정도 문제지만, 원정길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교체되는 LG 송승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악재가 나왔다. 왼손 투수 송승기가 왼쪽 팔꿈치 굴곡근 염증 진단을 받고 전열에서 이탈했다. LG 관계자는 27일 "송승기는 최근 팔꿈치 통증을 느껴 검사받았고, 염증 소견이 나와 2주 정..
▲ 에스파 윈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기 걸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또 한번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두산 베어스는 오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글로벌 인기 그룹 에스파의 윈터다..
[OSEN=광주, 이대선 기자]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화력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간 14차전을 16-11로 이겼다. 김도영이 시즌 39호 스리런포함 4타점을 올렸고 카스트로는 투런홈..
[OSEN=대전, 지형준 기자]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2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심우준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두산이 전날 끝내기 역전패의 아픔을 뒤로 하고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맞아 총력전에 나선다. 수원에서 어떻게든 위닝시리즈를 거두고 홈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26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4-5 끝내기 역전패..
26일 고척 키움전 1회 초 만루홈런을 터트린 최형우. 사진 삼성 라이온즈 어렸을 때부터 본 친한 후배의 아들. 하지만 프로의 세계엔 자비란 없었다. 지난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 초 삼성 4번 타자 최형우는 키움 선발 박준현을 ..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2회말 2사 3루 두산 정수빈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롯데의 경기. 3회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린 두산 박찬호. 잠실=송..
좌·우 타석 가리지 않는 유일한 스위치히터시즌 타율 0.362로 타격왕 선두 질주득점권에서도 타율 0.412·65타점 맹활약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빅터 레이예스(MHN 황혜성 기자) 도무지 빈틈이 없다.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31)가 상대 투수 유형을 가리지 않는 타격으로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66일 만에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에 올라탄 LG 트윈스가 선발진의 뜻밖의 부상 변수를 맞았다. 좌완 송승기가 팔꿈치 염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김윤식이 오는 28일 대체 선발로 나선다.LG는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NC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