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여자 싱글 황정률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수리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황정율은 21일(한국시간) 중국 산시성 시안 취장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사진=PBAPBA 팀리그 ‘만년 꼴찌’ 휴온스가 창단 6년 만에 처음으로 라운드 정상에 올랐다. 개인의 이름값보다 팀워크를 앞세운 변화가 결실을 맺었다.휴온스는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지난달 12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를 상대로 경기 도중 반응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
재활 마치고 정상 탈환 도전…한웨에 2-0 승최근 왕즈이 상대 13경기서 12승 1패 우위[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2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부상 여파를 딛고 세계선수권 4회 연속 4강 진출을 이룬 가운데 유명 해설자 질 클라크(영국)는 '배드민턴 여제'의 드라이브 실력에 감탄사를 쏟아냈다.드라이브는 단식보다 복식 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알려져 있지만 이날 안..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세계랭킹 1위로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앞두고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세계랭킹 2위)가 눈물을 훔쳤다.리바키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세계랭킹 5위)와의 ATP 마스터스 1000 &..
김원호-서승재 [연합뉴스]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서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올랐습니다.서승재-김원호 조는 오늘 열린 8강전에서 세계랭킹 6위 말레이시아의 고 쓰페이-누르 이즈딘 조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었습니다. 스코어는 21-16,..
10명 이상 5%·30명 이상 10% 단체 할인…1만원 상품권 페이백대회 공식 홈페이지 www.yonma.kr 통해 31일까지 접수 중대회 홍보 이미지[주관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개천절인 10월 3일 강원 춘천시 강촌과 북한강변 일대에서 펼쳐지..
세계마스터즈육상 본경기 시작…106개국 1만1천여명, 34개 종목서 경쟁아침부터 몸 풀고 경기 기다리는 선수들…스타디움 곳곳 응원 열기경기 앞두고 스트레칭하는 선수들[촬영 박세진](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국제대회에 처음 출전하기 위해 대구를 찾았습니다." 전 세계 육상인들의 ..
[앵커]프로야구 KIA가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김호령 선수는 만루포를 비롯해 6타점을 신고했고, 선발 양현종 선수는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란 대기록을 썼습니다.조한대 기자입니다.[기자]KIA가 4-1로 앞서가던 7회초.2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KIA 김호령이 키움의 바뀐..
OSEN DB[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한웨(27, 중국)를 넘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 올랐다. 다음 상대는 왕즈이(26, 중국)다. 통산 전적에서는 안세영이 크게 앞서지만, 올해 전영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의 37연승을 끊어낸 까다로운 적이다.안세영은 21일(한국..
안세영. 사진=연합뉴스'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시간) 오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왕즈이(중..
태안∼울진 849㎞ 올해 말 완공…5개 시도, 21개 시군구, 225개 마을 연결'숲나들e'서 패스 발급…작년 10∼11월 시범개방서 백패킹 흥행 가능성 확인인구감소·고령화 겪는 농산촌 지역이 대부분…"길 따라 지역 살아나길 기대"동서트레일 조성 예정지[충북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
US오픈에서 통산 그랜드슬램 25승을 바라보는 노박 조코비치. US오픈 홈페이지세계 1위인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인해 2026년 US 오픈에 출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윔블던 우승을 포함해 올해 44승 3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던 시너의 이탈은 대회..
역대 아시안게임서 금 59개 땄던 한국 복싱, 항저우는 '노골드'올림픽 여자 복싱 메달리스트 임애지 앞세워 명예 회복 도전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노리는 오연지(왼쪽)와 임애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복싱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효자 종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