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축구 경기를 즐기는 우사인 볼트의 모습. /AFPBBNews=뉴스1'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40)가 축구선수의 꿈을 아직 버리지 않았다. 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스타들이 뭉친 아마추어 축구팀에서 뛸 것으로 보인다.영국 '가디언'은 22일(..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자메이카의 여자 육상선수 셰리카 잭슨이 경기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아직 잭슨의 상태에 대한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잭슨의 발목을 잡았던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한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햄스트링..
-세계 1위 시너, 무릎 부상으로 US오픈 전격 기권-손목 다쳤던 알카라스 넉 달 만에 코트 복귀 선언-2026년 4대 메이저 '신카라스' 맞대결 완전 무산시너와 알카라스(사진=ATP 투어 SNS)[더게이트]세계 테니스계를 양분해 온 라이벌의 운명이 단 24시간 사이에 엇갈렸다. 카를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연속 4강행에 오른 역대 4번째 선수가 됐다.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중국의 한웨(..
영국 35세 이상 베테랑 리그 팀 입단지난 2018년 6월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유니세프 자선축구대회 ‘사커 에이드 2018’ 잉글랜드와 세계 올스타의 경기에서 세계 올스타팀의 우사인 볼트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골은 무효 처리됐다. [게티이미지][..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BADMINTON PHOTO.[OSEN=고성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벽을 다시 한번 느꼈다.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에서 한웨(세계 ..
맨체스터 연고 위센쇼 베츠 FC에 선수 등록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우사인 볼트[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올림픽에서 8개의 금메달을 수집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40·자메이카)가 잠시 접었던 축구 선수의 꿈을 다시 펼칠 모..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우사인 볼트 [EPA=연합뉴스]올림픽 금메달 8개를 딴 육상 스타 우사인 볼트가 축구 선수로 새 도전에 나섭니다.영국 BBC는 잉글랜드축구협회 웹사이트를 인용해 볼트가 체셔 베테랑 풋볼리그 프리미어 디비전 소속 위센쇼 베츠FC의 등록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8개를 딴 '육상 레전드' 우사인 볼트(40·자메이카)가 축구 선수의 꿈을 또 펼치려 한다."자메이카 출신 육상 스타 볼트가 체셔 베테랑 풋볼리그 프리미어 디비전의 위센쇼 베츠FC의 등록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가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졸라니 테테(왼쪽). /AFPBBNews=뉴스1전 세계 챔피언 복서 졸라니 테테가 자택 앞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38세.영국 '더선'은 22일(한국시간) 테테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자택에서 매복 총격을 받고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고 보도했다.남아공..
산둥성 대표팀과 합동 훈련한 한국 우슈 대표팀 [대한우슈협회 제공] 중국 무술을 가리킬 때 흔히 ‘쿵후(功夫)’라는 말을 먼저 떠올린다. 이소룡과 성룡이 등장하는 영화 속 화려한 발차기와 권법 때문이다. 쿵푸는 사실상 중국 무술의 다른 이름처럼 들리지만, 중국어에서 ‘功夫(gōngfu..
▲ 돌파하는 촐리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승격팀 코번트리 시티를 완파하며 프리미어리그(EPL) 2연패를 향한 도전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아스널은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EPL 개막전에서 카이 하베르츠, 부카요 사카,..
일부 징계 해제로 복귀한 러시아, 女 싱글·아이스댄스 제패[서울=뉴시스]피겨 기대주 황정율. (사진=ISU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수리고)이 2026~..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 안세영 2-0 한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EPA/연합뉴스8강 두 번째 게임 연속 9포인트를 따낸 안세영은 오랜만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인도 관중들의 환호성을 온몸으로 받아들었다. 2023년 8월 덴마크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피겨 여자 싱글 황정률 /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어린 기대주가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피겨 황정율이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톱10에 진입했다.황정율은 21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02.96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