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타자 삼성 최형우 선수의 방망이가 오늘(27일)도 뜨겁습니다. 최형우를 앞세운 2위 삼성은 4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유병민 기자입니다. 42세로 현역 최고령인 최형우는 어제 고척 키움전에서 중앙 담장을 넘기는 결승 만루 홈런을 터뜨려 KBO ..
최근 9경기 연속 실책 불명예영건들 경험 부족 여실히 드러나두산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프로야구 두산의 젊은 야수들은 타석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자랑한다.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배트를 휘두르고 몸을 사리지 않는 주루 플레이를 하면서 두산만의 허슬 플레..
(엑스포츠뉴스 광주, 양정웅 기자) 전날 경기에서 예상치 못하게 불펜을 소모했던 KIA 타이거즈. 그래도 광주에 내리는 빗줄기는 '단비'가 됐다.KIA는 27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를..
SSG가 4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들의 성원과 열정 덕분에 가능했다." SSG 랜더스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앞서 시즌 누적 관중 100만 명을 돌..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캡틴 양의지가 극적인 동점 홈런으로 여럿을 살렸다. 양의지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3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네 번째 타석에서 동점 스리런포를 ..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두산 양의지가 4회말 1사 1,2루서 3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홈을 밟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대포 한 방이 승부 균형을 맞췄고 양팀 선발투수 희비가..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만루홈런을 쏘아올렸다. 디아즈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출장했다. 삼성..
27일 한화전서 작성…구단 최소 58경기 타이SSG 랜더스가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SSG 제공)(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인천을 연고 구단 최초로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SSG는 2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팬들의 응원 장면. (사진 =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4년 연속 홈 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지난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승리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와주말 홈 3연전을 치른다. 롯데 구단은 "이번 홈 3연전..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쏘아 올린 디아즈.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또다시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이번에는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29)가 주인공이었다.디아즈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4-0으로..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선발투수 짐머맨이 3회말 2사 1-2루에 교체되고 있다./인천 = 한혁승 기자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두산 최승용이 5회 역전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두산 선발 최승용. 잠실=박재만 기자 pjm..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제임스와 올러의 이닝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는 선발진이 좋다고 본다면 좋고, 또 불안하다고 본다면 ..
【 앵커멘트 】 '프로야구 대세' KIA 김도영 선수가 최연소 40홈런 기록까지 딱 1개만 남겨뒀습니다. 기존 기록 보유자 이승엽의 생일이 논란 끝에 음력 날짜로 결정되면서 앞으로 열흘의 도전 기회를 얻었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김도영이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의 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