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김혁 기자] 디반사가 워싱턴으로 향한다.워싱턴 위저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AJ 디반사를 지명했다.브리검영대학 출신의 디반사는 일찌감치 이번 드래프트 강력한 1순위 후보 중 한 명으로 불린 바 있다. 드..
[루키 = 김혁 기자] 유타가 피터슨을 선택했다. 유타 재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대린 피터슨을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는 AJ 디반사-대린 피터슨-카메론 부저로 이어지는 빅3가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상당한..
손유찬(182cm, G)이 달라진 경기력에서 의미를 찾았다.한양대는 23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고려대에 61-98로 패했다.손유찬은 이날 14점 5리바운드(공격 4) 6어시스트 2스틸 1블록슛을 기록했다. 비록 팀..
피터슨은 2순위로 유타, 3순위 부저는 멤피스 유니폼NBA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은 AJ 디반사(오른쪽)[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브리검영대(BYU)의 포워드 AJ 디반사가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고 워싱턴 위저즈로 갔다...
“아직 할 일이 많다”워싱턴 위저즈는 24일(한국시간) 오전 Barclays center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이로써 워싱턴은 구단 역사상 3번째로 1순위 지명권을 활용했다(2001 : 콰미 브라운, 2010 : 존 월).워싱턴의 선택은 ..
NEW YORK, NEW YORK - JUNE 22: Darryn Peterson talks with media during the 2026 NBA draft prospect availability at Lotte New York Palace on June 22, 2026 in New ..
[점프볼=이규빈 기자] 부저가 멤피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3순위는 듀크 대학교의 카메론 부저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TOP 3 선수가 뛰어나다는 평가였고, 부저도 TOP 3 중 하나였다. 하지..
[점프볼=이규빈 기자] 결국 1순위는 디반사였다.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주인공은 브리검 영 대학교의 AJ 디반사였다. 2010년 존 월 이후 16년 만에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워싱턴은 팀의 얼굴이 될 확실한..
[점프볼=이규빈 기자] 제2의 코비가 유타로 향한다.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2026 NBA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전체 1순위 AJ 디반사에 이어, 전체 2순위로 캔자스 대학교의 대린 피터슨이 지명됐다. 피터슨은 이번 시즌 시작 전만 하더라도 압도적인 ..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NBA RSI가 진행되는 싱가포르에 NBA 스타 하치무라 루이(레이커스)가 등장했다. NBA가 싱가포르에서 23일부터 28일까지 약 5일간 제2회 NBA Rising Stars Invitational 2026(이하 RSI)를 진행한다. 23일부터 25일까..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가 옥석까지 가리고 있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이 모하메드 디아와라(포워드, 206cm, 102kg)와 계약할 것이라 전했다. 지난 시즌 후 신인계약이 만료됐기 때문. 뉴욕은 1,000만 달러 이상의 다..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항상 목표는 우승이다. 우승하러 MBC배에 나간다. 무조건 우승하겠다.”고려대는 23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 원정 경기에서 1쿼터부터 35점을 올리는 득점력을 발휘해 98-61로 대승을 거뒀다. 이동근..
[루키 = 김혁 기자] 에르난데스가 미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미국농구협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7월 FIBA 농구 월드컵 아메리카 예선 경기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 멕시코를 상대할 12인 엔트리를 발표했다.미국은 현재 아메리카 예선 1라운드 A조 첫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
[점프볼=이규빈 기자] 대어 영입에 성공한 마이애미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마이애미 히트는 23일(한국시간) 초대형 영입에 성공했다. 그토록 원했던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데려오며 단번에 우승 후보로 거듭났다. 이제 남은 과제는 뎁스 보강이다. 아데토쿤보의 대가로 타일러 히로, 하이메..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7월 개최되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3' 홈경기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됐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된 이번 홈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