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 3위 백하나 이소희 조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서 커플 결성 뒤 사상 첫 4강행에 이어 결승행까지 해냈다.백하나-이소희 조는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리이징-뤄..
김경문 감독(오른쪽)과 허인서. 한화이글스 제공"팬들의 응원에 힘 입어서 귀신한테 홀린 듯한 경기가 나왔네요." 한화 이글스가 전날 LG 트윈스를 상대로 9점차를 뒤집고, 15대 11로 역전승을 거뒀다. 김경문 감독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짜릿한 승부였다. 6연패로 8위에 내려앉았던..
추경호 대구시장 "전 세계 선수단 진심으로 환영"…13일간 선의의 경쟁과 국경 초월한 우정 기대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 역사상 실내·실외 대회 모두 개최한 최초의 도시로 새로운 이정표[STN뉴스] 정성용 기자┃세계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
구준모·장환윤·박민준, 대통령배 남자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8강서 대학 강호 한국체대 제압…고교생들의 패기와 조직력 빛나조성훈 코치 "메달보다 큰 수확은 자신감…더 큰 무대로 성장시키겠다"[STN뉴스] 이윤 기자┃"고등학생이라고 대학팀을 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상록고 남자 사브르팀..
사진=뉴시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황정율(수리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최종 9위를 차지했다. 황정율은 21일 중국 산시성 시안 취장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1..
서울특별시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는 8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종합격투기(MMA) 대회 Z-Fight Night 오리진 05가 모두 8경기 규모로 열린다.정찬성(39)은 2차례 UFC 페더급(66㎏) 타이틀 도전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다. 2023년 8월 현역..
톱텐 진입피겨 황정 율(ISU 캡처)(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수리고)이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톱텐 진입에 성공했다.황정율은 21일 중국 산시성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
[라리가] 지로나 소속 FW 김민수, 스코틀랜드 이적설... "바이아웃 발동 버튼만 남아"한국 축구 미래로 꼽히는 김민수의 스코틀랜드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다.21일(한국시간) 영국 현지 매체 데일리 레코드는 "지로나 김민수의 레인저스 이적은 850만 파운드(약 161억)의 바이아웃 조항..
▲ 항상 안세영이 웃었다. 이번에는 누가 웃을까. 왕즈이가 다시 안세영을 만나러 올라왔다. 올해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왕즈이를 안세영이 보란듯이 집어삼킬지 관심거리다. ⓒ연합뉴스/REUTERS[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이번에는 준결승에서 왕즈이(3위..
공격적 영입으로 우승 DNA 장착…팀워크 최강팀리그 우승을 차지한 휴온스(PBA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PBA) 휴온스가 우승 DNA 장착과 팀워크를 앞세워 창단 6시즌 만에 감격스러운 첫 우승을 차지했다.휴온스는 지난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마무리된 ..
2028년 가을 출범 목표…지난 4월, MOU 체결 후 논의 본격화CONCACAF·UEFA, 인판티노 회장 불신임안 투표 추진하며 압박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사진=EPA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과 유럽축구연맹(UEFA)이 20..
3살 차 선·후배 '수달 형제'나란히 '맹타' KIA 6연승 요즘 KIA에는 '수달의 기운'이 흐르고 있습니다. 광주천까지 함께 수달을 찾아 나선 김도영과 박재현, 이른바 '수달 형제'가 야구장에서 나란히 타격까지 폭발하자 나온 말인데요. KIA는 21일 6연승에 승리하며 더 높은 곳을..
- 드로 세리머니에서 추첨은 첫 경기 출전 선수를 뽑는 것- 2일차 첫 경기가 양 팀 넘버원의 맞대결- 현재 랭킹대로라면 권순우 vs 수레시의 1일차 경기가 빅뱅지난 2월 데이비스컵 드로세리머니에서 추첨을 하고 있는 주원홍 회장, 주원홍 회장 손에 들려있는 공 안에 1단식에 출전하는 선..
레온 밥티스트의 선수 시절. 뉴시스연락이 두절돼 실종설이 불거졌던 영국 육상 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코치가 모로코에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복역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1일 영국 더선에 따르면 2010년 영연방경기대회 남자 200m 금메달리스트 출신 레온 밥티스트는 현재 ..
볼카노프스키, 예블로예프와 격돌10월 25일 UFC 333에서 맞대결볼카노프스키가 지난해 4월 UFC 314에서 디에구 로페스를 꺾은 후 페더급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아직 은퇴 생각은 없지만…." UFC 페더급 챔피언 알락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