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대회 2연패 및 통산 4회 우승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가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안세영을 기다린다.야마구치는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 세계 1위 안세영(왼쪽)은 3년 만에 월드챔피언십 왕좌 복귀를, 디펜딩 챔프 야마구치는 사상 첫 통산 4회 우승을 겨냥한다. 두 여왕이 나란히 살아남아 야마구치 바람대로 뉴델리 마지막 일전에서 셔틀콕을 주고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BWF[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사진] BWF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뒤를 잇는 2인자다운 실력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랭킹 2위)가 결승 무대에 선착했다.야마구치는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
졸라니 테테. 졸라니 테테 인스타그램[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을 지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졸라니 테테가 자택 앞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 향년 38세.AP통신과 로이터통신은 22일 남아공 정부와 경찰을 인용해 테테가 이스턴케이프주 음단차네의 자택 앞에서 무장 괴한들의 ..
[앵커]안세영을 만나는 상대는 헛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64강부터 8강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속전속결로 올라왔는데요. 심지어 몸도 마음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엔 결승행 티켓을 놓고 중국의 왕즈이와 대결합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기자]18대18 팽팽한 ..
피겨 남자 싱글 황규진 / 사진=국제빙상연맹(ISU) 페이스북 캡처 어린 유망주들이 첫 국제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았다. 피겨 남자 싱글 황규진과 김예성이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각각 15위와 16위를 기록했다.황규진은 22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2026-2027 ISU 주니..
배다리초 2학년 이채령, 생활체육 전국대회 1~2학년부 3위평택시펜싱협회 유소년팀서 성장…전국 무대서 가능성 입증[STN뉴스] 이윤 기자┃"초등학교 2학년 검객의 당찬 찌르기가 전국 무대에서 통했다." 평택시펜싱협회 유소년팀 이채령(배다리초 2학년)이 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에서 동메달을..
김예성은 16위…두 선수 나란히 주니어 GP 데뷔피겨 남자 싱글 황규진[국제빙상연맹(ISU)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황규진(경성중)과 김예성(세종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각..
여자복식 준결승서 중국 조 2-0 제압… 커플 결성 후 첫 세계선수권 결승 쾌거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 조.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랭킹 3위 백하나-이소희 조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설악산[연합뉴스 자료사진]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설악산 출입금지구역에서 하산하던 등산객이 발목을 다쳐 국립공원 특수 산악구조대와 119구조대가 구조에 나섰다. 22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께 설악산 한계령 삼거리∼귀때기청봉 인근에서 하산하던..
사진 숲·WMAC2026 조직위원회 공동 제공세계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 대구 세계 마스터즈 육상 경기대회가 8월 21일 금요일 개막한 가운데 22일부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했습니다.22일 토요일 대구스타디움에서는 남자 65세 부문 100미터 달리기와 멀리뛰기, 여자 50세 80미터..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은 업그레이드의 시작이었다.안세영이 올림픽 뒤 지도자 교체로 경기력 면에서 더 좋아졌다는 극찬이 나왔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이재하는 국화장사[서울=뉴시스] 씨름 김시우.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김시우(구례군청)와 이재하(안산시청)이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각각 매화장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복싱 전 세계 챔피언 졸라니 테테가 복귀전을 준비하던 중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21일(한국시간) "두 체급에서 세계 챔피언을 지낸 복싱 선수 졸라니 테테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주 음단차네에 있는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OSEN=서정환 기자] 미친 연속 9득점을 폭발시킨 이소희-백하나 조가 또 하나의 금메달을 바라본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32, 인천국제공항)-백하나(26, 인천국제공항) 조는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