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김재우]손흥민이 떠난 지 불과 1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에서 '20세 주장'이 등장할 가능성이 생겼다. 새로운 주장으로 미키 반더벤이 선임됐지만 개막전부터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상황에 따라 2006년생 아치 그레이가 주장 완장을 차고 토트넘의 새로운 시즌을 열 수도 있다.영국 ..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징계를 받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징계위원회는 2026 시즌 21라운드 경기 후 네 건의 징계 결정을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시 또한 징계의 대상이었다. MLS ..
이창현 기자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입을 열었다.토트넘은 오는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퍼드 FC를 상대로 2026-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스페인 한 현지 팬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눈 찢기' 행위를 했다./유튜브 영상 캡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인종차별을 당했다. 이강인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이창현 기자ⓒ Fabrizio Romano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가 벌써 다음 시즌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분위기다.해외축구 소식에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바르셀로나가 도미니크 리바코비치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하며,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레안드로 파레데스(가운데)가 지난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의 맞대결에서 0-1로 패배한 뒤 에릭 가르시아(가운데 아래)와 충돌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
드니 부앙가(왼쪽), 손흥민(이상 LAFC). 게티이미지코리아2연패 빠진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빡빡한 경기 일정의 마지막 고비를 앞두고 있다.23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LAFC와 포틀..
애스턴 빌라 SNS[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우나이 에메리 애스턴 빌라 감독이 스즈키 자이온을 비롯한 일본 선수들을 극찬했다.빌라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넘버1' 국가대표 수문장 자이온 영입을 발표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스즈키의 이적료는 3000만파운드(약 570억원)..
사진= 이강인 SNS[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부터 맹활약한 이강인이 스페인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메트로폴리타노에서 꿈같은 데뷔전을 치렀다. 공격수로서 아틀레티코의 프로젝트에 매우 헌신하고 있지만, 모든 것..
경기 이후에 징계 발표…정확한 액수 미공개필라델피아전서 설리번과 감정싸움 중 때려감정 싸움을 펼치는 리오넬 메시(오른쪽)와 퀸 설리번 / 사진=Kyle Ross-Imagn Images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때려 징계를 받았습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
"2028년 가을 목표로 추진…UEFA는 북미 시장 진출 기회"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가장 크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커티스 존스가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는다.인터밀란은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존스가 리버풀에서 인터밀란으로 완전 이적했다. 인터밀란과는 2031년 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리버풀이 유스에서부터 공들여 육성한 '성골 유망주' 존스..
출전정지 없이 벌금만 부과[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얼굴을 손으로 가격한 행위로 벌금 징계 처분을 받았다.리오넬 메시(사진=AFP)MLS 징계위원회는 메시가 상대 선수의 얼..
FIFA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뒤 스페인 선수들을 폭행한 아르헨티나 선수 3명을 징계했습니다.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10경기 출전정지로 가장 무거운 처분을 받았고, 나우엘 몰리나 7경기, 티아고 알마에게는 1경기 출전정지가 내려졌습니다.FIFA는 아르헨티나축구협회에도 정치적 현수..
[포포투=김재우]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표현부터 거부하며 다시 한번 왕좌를 정조준했다. 우승컵을 지키기 위해 움츠러드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우승을 향해 먼저 공격하겠다는 선언이다.영국 '가디언'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