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안타' NC, LG 완파하고 4연패 탈출…LG, 4위로 추락SSG, 한화에 13-6으로 대승…한화 4연패 수렁[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2사 주자..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키움 (안우진) - (박신지) 두산▲대구(오후 6시30분)KT (오원석) - (김백산) 삼성▲사직(오후 6시30분)LG (김윤식) - (나균안) 롯데▲광주(오후 6시30분)SSG (이준기) - (아담 올러) KIA▲대전(오후..
1회 넉 점 뽑고도 6대 13 역전패…SSG에 주중 3연전 싹쓸이 허용짐머맨 두 경기 연속 조기 강판…불펜 난조·실책 3개까지 겹쳐이달 3승 13패·승률 0.188…9위 SSG와 격차도 2.5경기로 좁혀져27일 인천 에스에스지(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
사진=KT 위즈 제공 ‘끝내기’ 바톤이 김현수에서 장진혁으로 넘어갔다. 프로야구 선두 KT가 이틀 연속 마지막 순간 웃으며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또 한 번 짜릿한 승부를 연출했다. KT는 27일 경기도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정규리..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NC가 13대3으로 승리했다. 이호준 감독과 기쁨을 나누는 김주원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7/[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6위로 올라섰다.NC는 2..
'디아즈 만루포' 삼성, 4연승 질주…NC, LG 꺾고 6위 점프SSG, 한화 3연전 싹쓸이…롯데-KIA전 우천 취소kt wiz 장진혁[kt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서울·수원=연합뉴스) 천병혁 김경윤 기자 = kt wiz가 연장 11회말 터진 장진혁의 굿바이 홈런에 힘입어 선두 ..
두산전 5-4 승리…'4연승' 삼성과 0.5경기 차 'NC전 대패' LG, 4위 추락…'우천 취소' KIA 3위 도약KT 위즈 장진혁이 27일 열린 KBO리그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1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려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KT 위즈 제공)(서울·인천=뉴스1)..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6.08.12.[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제..
▲ 인천전적(27일) 한화 400 100 001 - 6 SSG 023 023 03X - 13 △ 승리투수 = 김건우(8승 9패) △ 패전투수 = 조동욱(2승 2패 1세이브) △ 홈런 = 허인서 17호(4회1점) 박정현 4호(9회1점·이상 한화) 안상현 3호(2회2점) 전의산 7호..
르윈 디아즈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이틀 연속 터진 만루포가 대승을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4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르윈 디아즈의 만루홈런을 포함해 장단 20안타를 몰아쳐 15-2로 이..
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끝내기 만루포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타격 재능은 확실하다.” 지난 25일 KBO리그 45년 최초 역사를 한꺼번에 두 개나 써낸 KIA ..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선발투수 짐머맨이 3회말 2사 1-2루에 교체되고 있다./인천 = 한혁승 기자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
SSG에 6-13 패배한화 이글스 브루스 짐머맨이 27일 인천 에스에스지(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에스에스지 랜더스와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8월의 독수리는 날지 못한다. 6연패 뒤 1승, 그리고 다시 4연패에 빠졌다.한화는 27일..
2025년比 22경기 단축 역대 최소만루홈런 풍년… 구단들은 비상리그 전체 질적 저하 우려 고조프로야구가 3년 연속이자 최소 경기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인기 가도 속에 대량 득점과 역전극이 속출해 흥미로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경기의 수준 저하를..
x[OSEN=인천, 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말 1사 2,3루 SSG 임근우의 역전 1타점 적시타때 2루 주자 조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