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김지수가 브렌트포드 1군 명단에 포함되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서 뛸 가능성이 생겼다.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2026-27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했다"라며 1군 선수단..
우사인 볼트. 연합뉴스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전직 프리미어리거들과 함께 뛴다.BBC는 22일 "올림픽 금메달 8개에 빛나는 단거리 육상 스타 볼트가 맨체스터의 베테랑 선데이 리그 축구팀 위센쇼 베츠 FC에 선수로 등록했다"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공식 ..
[포포투=김재우]'괴물 공격수'를 품을 기회가 생겼지만 조건이 있다. 아스널이 빅터 오시멘 영입에 여전히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막대한 급여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은 오시멘이 현재 받는 연봉을 포기하고 구단의 급여 체계에 맞춰야 본격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입장이다.프랑스 ..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속보다. 카를로스 발레바가 맨유로 간다. 구단 간의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로마노..
22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영입을 확정했다./파브리시오 로마노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무리뉴. 로이터=연합뉴스무리뉴. 로이터=연합뉴스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 CF의 지휘봉을 잡은 주제 무리뉴 감독이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의 공존 가능성을 강조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
감정 싸움을 펼치는 리오넬 메시(오른쪽)와 퀸 설리번. / 사진=연합뉴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상대 선수의 목덜미를 때린 행위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MLS 징계위원회는 22일(한국시간) 메시가 얼굴·머리·목 부위에 손을 대는 행위를 금지한 규정을 ..
[포포투=김재우]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지만 마이클 캐릭 감독은 신중했다. 지난 시즌 3위까지 올라선 데 이어 여름 이적시장에서 착실하게 전력을 보강했지만 곧바로 프리미어리그 정상까지 바라보는 것은 상당한 도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가능성까지 닫아버..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가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시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가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렸다. 알바레스는..
▲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브렌트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단은 안도다.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가 한 명도 없을 위기에서 벗어났다.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김지수(21)가 브렌트포드 1군 명단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채..
사진= 로마노 SNS[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마운트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적시장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졌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1일(한국시간) 맨유가 운트의 최근 부상으로 인해 이적 계획을 재검토할 수밖에 없었다는 새로운 보도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사진=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MLS 징계위원회는 22일 “인터 마이애미와 필라델이아의 2026 MLS 21라운드 경기에서 메시가 상대 퀸 설리번을 가격했다. 리그 규정 위반에 따른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벌금액은 공..
감정 싸움을 펼치는 리오넬 메시(오른쪽)와 퀸 설리번 [Kyle Ross-Imagn Images=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 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목덜미 부위를 때려 벌금 징계를 받았습니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MLS..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으로 묶인 평행 이론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강인(25)과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기막힌 공통점을 조명했다.아틀레티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7년: ..
난투극 벌이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AP=연합뉴스]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뒤 난투극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선수 3명을 징계했다.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10경기 출전정지로 가장 무거운 처분을 받았다. AP통신에 따르면 FIFA는 21일(현지시간) 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