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도요토미 히데요시 논란 일파만파…대한체육회, 조직위에 항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크루즈 선수촌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분장 인물이 등장한 것과 관련해 대한체육회가 공식 항의했습니다.
체육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대회 조직위에 유승민 회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고 유감 표명과 함께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상현 선수단장도 입국 직후 선수단을 배려하지 못한 행사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지역 문화를 소개하려던 취지였다고 해명하면서도 향후 프로그램 전반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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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대회 조직위에 유승민 회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고 유감 표명과 함께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상현 선수단장도 입국 직후 선수단을 배려하지 못한 행사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지역 문화를 소개하려던 취지였다고 해명하면서도 향후 프로그램 전반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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