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동점 헤더·이탈로 교체 4분 만에 역전포전반 0-1 열세 뒤집고 ACLE 첫판서 승점 3골대·VAR 취소까지 요동친 90분, 마지막에 웃은 전북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
(엑스포츠뉴스 전주월드컵경기장, 윤준석 기자)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가시와 레이솔 감독이 전북 현대 원정에서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후반전 결정적인 순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부분을 아쉬워했다.그는 K리그의 피지컬을 높게 평가하면서 전북 선수 중 이승우와 이동준, 두 공격수에 대한 선호..
사진출처=FIFA 홈페이지사진출처=FIFA 홈페이지[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12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8강 쾌거를 일궜다. 한국 U-20 여자축구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소스노..
(엑스포츠뉴스 일본 가리야, 김정현 기자) 관중석이 4면 중 단 1면만 있는 경기장에서 국제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극단적인 비용 절감이 씁쓸한 모습을 남겼다.북한은 16일 일본 나고야시 근교 가리야시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중국과 20..
엄지성(7번)이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카타르전에서 추가골을 넣은 뒤 배준호(오른쪽)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카타르전 3골’ 스완지 엄지성 쐐기골 어시스트 셀틱 양현준 연결고리 스토크시티 배준호 리..
사진=대한축구협회[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 일본도 경계심을 드러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일본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구성을 소개하면서 한국을 가장 주의해야 할 경쟁 상대 중 하나로 언급했다.매체는 "일본은 대회 규정보다 두 살 어린 21세 ..
사진 | 나고야=강형기기자[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열심히 응원해주신 우리 동포들한테 죄송하다.”리광천 감독이 이끄는 북한 축구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중국에 1-2 역전패를 당했..
▲ ⓒ오미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5번째 생일을 맞은 일본 수비수 가토 히지리(RB 오미야 아르디자)가 축하 대신 병상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경기 도중 오른쪽 광대뼈가 골절되고 뇌진탕까지 입어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이다.일본 매체 '사커킹'은 16일 "RB 오미야 아르디자가 수비..
전반 33분 결승골로 아르헨티나 1대0 제압남승은 경기 최우수선수이탈리아·중국전 승자와 8강서 맞대결[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강호 아르헨티나를 꺾고 12년 만에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한국은 16일(현지시간..
Xnhua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북한을 격파한 승리 영웅은 중국의 '37세 와일드카드' 우시(상하이 선화)였다.중국 U-23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우시는 16일(한국시각) 일본 카리야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경기력·준비시간 부족 우려A대표팀·유럽무대 뛴 경험으로 시원하게 날리며 금빛 자신감2018 황의조 2022 정우영 계보 이어 시작부터 세골‘합법적 병역브로커’ 앞장한국 U-23 축구 대표팀의 엄지성이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이 아시아 무대 데뷔전에서 값진 승리를 얻어냈다.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쓴 전북. 전반전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전주, 고성환 기자]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선수들에게 역전승의 공을 돌렸다.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17일 밤 킷치와 조별리그 1차전상대 개막 4경기 무패·화력 경계ACLE 16강 경험 앞세워 승점 사냥◇강원FC 서민우가 경기 도중 공을 몰고 전진하고 있다. 강원은 17일 밤 9시15분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킷치SC와 ACL2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가..
외국인 감독의 장점이라 하면 역시 '깜짝 발탁'이다. 독특한 시각으로 원석을 찾는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차두리, 현영민, 최진철 등을 수면 위로 올렸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이정협을 '신데렐라'로 키워냈다. 한국에 상주하며 4년 동안 대표팀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감독은 황인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