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주 전 BNK 감독(오른쪽)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 강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WKBL[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유영주 전 부산 BNK 썸 감독(55)은 현역 시절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스타였다. 1994히로시마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금메달의 주역이기도 하다. 은퇴 후 코치와 해설..
라건아. [KBL 제공]부산 KCC가 24일 외국인 선수 세금 관련 분쟁 과정에서 구단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대구 한국가스공사 측을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발했다. KCC가 낸 고발장에는 한국가스공사 부단장과 사무국장이 피고발인으로 기재됐다. 이들이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문제와 관련해 ..
[루키 = 이학철 기자] 오스틴 리브스가 레이커스에 잔류한다.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리브스와 레이커스의 재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리브스는 레이커스와 4년 약 1억 8,500만 달러에 달하는 맥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리브스는 2026-27시즌 약 4,130만 달러를 받는..
NBA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은 AJ 디반사(오른쪽). [EPA=연합뉴스]브리검영대(BYU)의 포워드 AJ 디반사가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고 워싱턴 위저즈로 갔다. 디반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드래프트 ..
레이업 하는 오스틴 리브스(15번)[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의 젊은 가드 오스틴 리브스(LA 레이커스)가 비(非) 드래프트 선수의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갈 계약을 앞두고 있다. AP 통신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28세의..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현대판 팀 던컨과 데이비드 로빈슨 조합이 탄생했다."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24일(한국시각) 패트릭 베벌리의 과감한 예측을 보도했다. 그는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르브론 제임스처럼 보여줄 것이다. 야니스가 히트로 갔다고? 이제 끝났다. 야니스가 ..
[점프볼=이규빈 기자] 리브스가 레이커스에 잔류한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5일(한국시간) 오스틴 리브스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LA 레이커스와 4년 1억 8500만 달러(한화 약 2850억) 규모의 계약이었다. 마지막 해는 플레이어 옵션으로 FA가 될 권리까지 챙겼다...
[SPORTALKOREA=청라] 이정엽 기자= 이번 여름 생애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하나은행 포워드 정현이 비시즌 동안 부족한 부분을 채워 한 단계 더 올라서겠다고 다짐했다.지난 23일 인천 서구 하나은행 연수원에서 만난 정현은 "지난 15일 팀에 복귀했는데, 몸 상태는 나..
[점프볼=이규빈 기자] 렌더버그의 첫인상이 심상치 않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4일(한국시간)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11순위로 미시건 대학교의 약셀 렌더보그를 지명했다.무난한 선택이었다. 렌더보그는 205cm의 장신 포워드로 3번과 4번을 오가는 선수다. 지난 시즌에 UAB..
[점프볼=용인/이재범 기자] “교체로 들어간 백업 선수들이 너무 잘 해서 그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경희대는 2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건국대를 79-67로 꺾고 11번째 승리(2패)를 거뒀다. 중앙대(11승 1패)와 ..
[루키 = 이동환 기자] 경희대학교가 탄탄한 야투 효율과 골밑의 우위를 앞세워 건국대학교를 제압하고 안방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경희대학교는 24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9-67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7연승을 질주한 ..
[루키 = 이동환 기자] 경희대 박창희가 팀의 7연승에 힘을 보탰다.경희대학교는 24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9-67로 이겼다. 가드 박창희가 7점 5어시스트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경기 후 박창희는 "전반기 마지막..
김태균(184cm, G)은 분전했다.건국대는 경희대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경희대에 67-79로 졌다. 4승 8패를 기록했다. 단독 7위를 유지했으나,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에 있는 동국대(8위, 4승 9패)에 반 게임 차로 쫓겼다.김태균의 ..
존슨 주니어가 댈러스에 합류했다. NBA는 24일(이하 한국시간) NBA 신인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빅 3'로 뽑히는 역대급 유망주들이 있는 이번 드래프트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1순위를 뽑은 워싱턴 위저드와 2순위를 가진 유타 재즈는 큰 이변 없이 선수들을 지명했다. ..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최근까지 유행하는 전설적 말이 있다. "흥민이는 절대 월드클래스가 아닙니다"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 2018년 했던 말이다. 4년 뒤 손흥민은 아시아인 최초로 EPL 득점왕(골든부트)를 차지했다. 이때도 손 감독은 '아직도 월드클래스는 아닙니다. 제 생..